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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스카이돔

가격은 가장 비싸고 서비스는 제일 구린 야구장 

불친절과 무능함이 몸에 배어있는 구린 야구장이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하셔야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게 제일 속편할수도 있습니다~ 


190413 고척 스카이돔 한화vs키움 스냅입니다 :D 











by EERiE™ 2019.04.14 00:24


RAH 에반게리온 2호기(02 이)

R.A.H EVANGELION 02

Apple | iPhone X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6.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9:02:10 02:09:00


저희집에 피규어중에서 제일 비싼 녀석입니다...만... 

이녀석 관절이 오징어라 딸려있는 거치대를 안쓰고는 서있는 모습 구현이 너무나 힘드네요 ㅎㅎ;; 

 

거치대를 쓰는 순간 모냥이 넘 빠져버리기에... 

구입하고 2년만에 포즈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호기 요녀석은 전시품 보면 다 무릎꿇고 있는 요런 비슷한 자세를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저도 자세 잡고 보니... 이게 제일 편하네요 ^^;;;; 


여튼 조만간 도착할 아스카를 위해 공간을 만들던 도중 한장 담아 봤습니다 :D


by EERiE™ 2019.02.10 19:38


NIKON CORPORATION | NIKON D85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9:01:27 1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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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0 추가

긴급추가정보입니다. 키즈나 아이 공홈가시면 13,800엔 정가에 

배송비 무료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미 결재를 해서 자세히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추후 배송비 부분에 변경이 생겨도 

요기보다 싼 판매처는 없지 싶네요 ㅎㄹ 

kizunaai.stores.jp

19.02.10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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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예약 정보를 보았는데, 10일 10시부터 예약시작 한다기에 며칠전부터 AMIAMI를 들러 보았으나.. 

KIZUNA AI (키즈나 아이)정보가 하나도 없더군요 ㅎㅎ;; 


도쿄 오타쿠 모드사에서 얼마전에 발매한 작품도 안보이고... 해서 왠지 쉽게 찾아보긴 힘들 것 같아 

판매처인 도쿄피규어 사이트를 들러봤더니, 해외 배송도 지원하네요. 


https://tokyofigure.jp/?wovn=en (아참 도쿄피규어 사이트 가입할 때, 전 일본 현지주소로 도쿄피규어사 주서 넣었네요 ㅋ;;) 



그리고... 요 단발머리 녀석은 10시 이전부터 예약을 받고있길래 냉큼 예약 완료 했습니다. 


다만.. 가격이.. 수수로료 19000 원 정도니까 대략 2만원 떼가는게 아쉽네요 ^^;; (일본 현지 내륙 운송비 5000원 + 국제배송대행 수수료 14000원 정도)

제품 발매후 운송비용은 따로 책정한다는데.. 많이 나올까 겁나기도 하는군요 ㅎㅎ

EMS 지원하는건지도 아직 제대로 보질 못했는데, 얼른 확인해봐야겠습니다. ㅋ;;


여튼 해당사이트 제품들 보니 금방금방 품절되는경우가 많은 것 같으니, KIZUNA EYE 구매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


제품 기본가격에 + 2만원 수수료 + 해외배송비(한국으로) 오는 비용이 만만치 안습니다. 

14만원 정도 하는 제품이 최종 구매가는 19만원 정도가 될수도 있지요, 

다만 해당 작품의 구매경로로 굳이 국내샾에다 예약해서 사야할까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재고 확보도 안된상태에서 무작정 주문만 받아놓고 결재받고 돈놀이하다가 나중에 제품 발매되도 제고가 없어서 배송일을 차일피일 미루고 

배째라고 나오는 곳들이 너무많아 신뢰가 하나도 안가니까요 ㅎ 발매후 기본 한달은 딜레이 시키더군요;;;; 그리고 인기가 많은 제품들은 국내샾에 풀릴경우 프리미엄이 붙기에 14만원이라는 가격에는 쉽게 마주치기 힘들죠. 그래서 도쿄피규어 혹은 여타의 일본현지 예약사이트에서의 예약에 실패하신다면 

추후 아미아미에 상품이 뜨거나 일본 들르실 때 찾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일본 현지에서 사면 국내보다 가격도 싸고, 면세혜택까지 받으니 14만원보다는 싸게 살수도 있지요. 


여튼 저는 해당 작품이 너무 맘에들어 예약 완료 하였고, 요녀석 발매 후 한동안은 프리미엄을 유지 하지 싶습니다.

인기가 계속 상승중이라 발매시점에는 더욱더 거대해진 키즈나 팬덤을 마주할 수 있을지도 모르구요 ㅎ; 




NIKON CORPORATION | NIKON D85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9:01:27 13:51:22

NIKON CORPORATION | NIKON D850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9:01:27 13:45:10


by EERiE™ 2019.02.10 10:41


최근에 제품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아래의 녀석인데, 





Shunya Yamashita 라는 일러스트레이터(혹은 그이상?)

의 작품(같이 아래서 확인가능)을 바탕으로 

조형 및 출시를 레진 및 도색완성품으로 하였지요.







사실 해당 작품을 본지는 좀 되긴 했는데,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묘사와 함께 아스카의 얼굴을 찾아보기 힘든 점과 

작중의 모습과는 틀린 플러그 수트의 묘사 때문에 멀리했었다가 

늘 최종적으로 구매주문을 하였습니다. 

 

주문하고 나서 이래저래 살펴보다보니 Shunya Yamashita (야마시타 슌야)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 중 

친숙한 작품들이 많다는걸 확인하고 참고차 글 올려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작품들이 피규어로 꽤나 많이 출시가 되었기도 하고, 제가 몰라서 그렇지... 

코토부키야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닐까 싶기도 하군요 ㅎㅎ;; 


언제가 봤을 인상적인 일러스트의 한장도 아마 야마시타 슌야씨께서 그린 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by EERiE™ 2019.02.07 00:14



놀러온건 아니구요 

출장왔는데 놀고 있습니다? 응?! ㅋ;; 

저녁에 잠깐 짬내서 온거구요 

 

제 블로그를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피규어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 블로거 되겠습니다. 

두바이라고 해서 본분을 망각하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들렀습니다. ㅋ;;  


아참 요즘 사진은 전부 아이폰 X 로 담고 있습니다. 스냅으로 충분! 한거 같습니다. :D



원래는 미소녀 피규어들도 꽤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매장이 커진 것 까지는 좋은데... 미소녀들이... 전멸되었습니다. 하아.....

















여기에도 피규어가 좀 있습니다만..

만족 스럽지가 않군요... 응?! 종류가 많~~지도 않구요, 제 스타일들도 별로 없구요 ㅎ 








이곳은 두바이몰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스링크쪽으로 쭉오시다보면 키즈니아가 있는 4층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텐데, 키즈니아 및 영화관 사이길에서 여러 매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바이몰에 가시면 

아이스링크 쪽 4층에 키자니아 및 영화관을 잇는 통로가 있는데, 그쪽에 레고를 포함한 여러 흥미로운 샾들이 좀 있습니다. 아마 두바이에서도 이곳 아니면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여튼 

 

이곳은 아마 영국에 본점을 두고 있지 싶은 더 노블 콜렉션 이라는 샾 입니다.(the noble collection, Dubai) 

 

헤리포터를 중심으로 여러 영화관련 취미, 전시, 수집용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구요 

 

헤리포터와는 별개로 기타 제품군들도 많아서 저에게도 너무나 흥미로운 공간이었습니다.....만... 가격이... 품질만큼이나 높군요... ㅋㅋ;;; 

 

예전에 들렀을때 돈이없어서 깍아달라고 막 진상부렸던 기억도 나는데... 저희집에 사진중에 비슷한 제품 혹은 동일한 제품이 몇개 있습니다. 

 

요번에도 살짝 혹은 강렬히 땡기는 재퓸들이 있긴하나... 지갑이 허락을 안하는군요 ㅋㅋ 

 

여튼 사진 참고하세요~ ^^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두바이 풍경사진 보너스 입니다 ㅋㅋ 




야간(아침에 해뜰때도 보기 좋더군요)에 구멍뚫린 택시 혹은 차를 타고 두바이 시내를 관통하는 드라이브 한번 해보는 것 추천하구요

야경은 역시 부르즈 칼리파 만한곳이 없는것 같으나... 제가 두바이 여기저기를 많이 가본건 아니라 7성급 호텔인가 거기도 좋을 것 같고

유명한 전통시장이 있는데(현대식으로 재단장한) 거기도 좋아 보입니다. 하루정도 시간이 남는다면 사막투어도 한번 해볼만 하구요.

두바이 다른 정보는 제 블로그 어딘가에 또 숨어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by EERiE™ 2019.02.07 00:00


웹상에서 이미지를 보자마자 이건 꼭 사야지 

했는데 출시되자마자 품절 됐어 손가락만 빨던 녀석이 보여 낼름 구매한

idol master, cinderella girls, shimamura uzuki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시마무라 우즈키 되겠습니다 ^^ 


#myfigurecollection #미소녀피규어 #피규어스타그램 #취미스타그램 #취미생활 #figures #pvcfigure #figurecollector #bishoujo #figurephotography #iphonex #blogger #pvcstatues #pvcstatuen #anime #animefigure #animefigures #animefigurine #pvcstatue #uzuki #idolmaster #idolmastercinderellagirls #cindella #kawaii #shimamurauzuki #animagirl









by EERiE™ 2019.01.24 22:13

​​​​​​​​​​​





국제전자상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남부터미널역에 위치한 국내 최대규모 피규어 쇼핑몰 이죠 ^^


the biggest figure shopping mall in Korea. 

Kookjejunja Center at Nambu-Terminal Subway station on line No.3


by EERiE™ 2019.01.19 17:24

제 블로그 최고 검색어를 연일 이어가고 있는 시라누이 마이 피규어 글을 

다시한번 올려 봅니다. 


인기에 보답하고자? 응?! ㅋ;; 


우선 유트브에 올린 동영상 먼저 올리고 천천히 사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사진 모두 아이폰 X 가 수고해줬으나... 동영상은 업로드 설정을 잘못했는지 화질이 썩 좋아보이질 않는 줄 알았는데.. 

보기 설정을 통해 품질을 높일 수 있군요 ㅎㅎ;; 


여튼 첫 빠따로 

시라누이 마이 1/6 피규어 THE KING OF FIGHTERS XIV - Shiranui Mai Hobby Japan 되겠습니다. 

HD 최고급 품질로 보시길 추천 합니다 :D

예전 포스팅 글은 요기 참고 하시구요 http://goettin.tistory.com/506 






두번째로는 약간 연식이 된, 색도 바랬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MAX FACTORY Kinu Nishimura Collection - CAPCOM VS. SNK2 Mai Shiranui 1/6 Complete Figure

맥스팩토리 키누 니시무라 콜렉션? 캡콤 대 SNK2 의 시라누이 마이 1/6 피규어 되겠습니다. 

예전 포스팅 글은 요기 참고 하시구요 http://goettin.tistory.com/504






보너스로 장식장 같은칸에 있는 또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Dead or Alive - Kasumi C1 Ver. (Blue Clothes) 1/6 Complete Figure(Released)

고천 카츠미 되겠습니다. 데드오얼 얼라이브 파란 드레스 인데 제조사가 색깔 바꾸고 매번 뽑아내는 등 재탕이 많은 것 같네요. 

맥스팩토리의 시라누이와 같이 싼 가격에 구하기 쉬운 녀석이기도 하구요 ㅎ 

요런 녀석들은 국내샾에서는 신품 혹은 미개봉품 안구하는게 상책이고, (비싸니까요) 직구 혹은 중고 저렴한 가격에 구하는게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몇맞원씩 아끼다보면 어느새 새친구를 구할수 있는 돈이 모이기도 하거든요~  

여튼 동영상 갑니다 ㅎㅎ 

카츠미 이전 포스팅은 http://goettin.tistory.com/500 요기 참고하세요~




그럼 조만간 다시 담아본 사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명 비추고 자세히 보니 여러 세월의 흔적들 (파손 갈라짐 불량) 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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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제일 최근에 출시된 하비재팬의 시라누이 마이 피규어를 먼저 올려 봅니다. 







다음은  맥스팩토리의 시라누이 마이 입니다. 



by EERiE™ 2019.01.16 22:17

알터사에서 출시한 아야세 에리 입니다. 

ALTER AYASE ELI 

피규어 FIGURE FIGURES PVC 

러브라이브 LOVE LIVE 스쿨 페스티벌 SCHOOL FESTIVAL 

아참. 사진은 모두 아이폰X 로 찍었습니다. iPhone te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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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igurecollection #figures #figurecollector#bishoujo #figurephotography #pvcfigure#iphonex #eliayase #lovelive #alter #ayaseeli#schoolidolfestival #girls #취미스타그램 #취미생활 #미소녀피규어 #피규어스타그램#hobby #blo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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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ERiE™ 2019.01.15 22:18

잠시 애플워치에 외도를 했다가 다시금 불태우고 있는
피규어 취미생활 입니다.

모으고 전시하고 사진찍고 감상하고 ^^

아참, 아이폰 X 로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네요~ :D




우선 제방의 장식장 입니다 ^^


예전에 비슷한 글과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더 업글이 되었습니다 :D

(얼마전에 일본 여행 다녀온게 컸네요 ㅋㅋ;;)

 

여튼 화도에서나 누려볼 수 있는 유부남의 개인공간 이라는 사치를 마음껏 부리며 꾸미는 중입니다. ^^












밑에는 스카이튜브사의 미소녀 성인 피규어 입니다. 

성인피규어 특유의 적나라한 포즈를 위한 추가 파츠도 있습니다만 

저는 딱 요정도 선까지가 좋네요. ^^ 

차파오는 아니겠지만 비슷한 혹은 맞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여튼 특유의 고풍스러운 의상을 

좀 더 매력적으로 표현을 해 놓았습니다. 

이로써 쿠레히토 미사키의 작품 중 두녀석이 제 방에 거주를 하게되네요. 

t2art girls 시리즈의 아운 토게츠 마츠리(?)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 같네요.


#goettin.tistory.com #bishoujofigure #미소녀 #figure #pvcfigure #animefigure #피규어 #skytube #pvc #hobby #bloger #쿠레히토 #피규어 #취미 #스카이튜브 #blogger #figurephotography #figurecollection #figurecollector #bishoujofigure  #pvcstatues #t2artgirls #aun #tougetsumatsuri


















여기서 부터는 t2artgirls 의 진리안 되겠습니다. 

오사카 덴덴타운에서 미개봉중고로 구입했는데, 오른쪽팔에서 미세한 찍힘자국이 보이네요. 

중고로 판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ㅎㅎ 

여튼 이녀석은 2018년 원더페스티벌 한정제품으로 원작 검은색상에서 빨간색 차파오로 색상변경되어 한정판매된 녀석입니다. 

루비버전이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프리미엄이 많이 붙을 줄 알았으나 중고로 매물이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STP하고도 연관된 것 같은데 지금 관련해서 딱히 생각나는게 없군요 ㅎㅎ 


#goettin.tistory.com #bishoujo #t2artgirls #jin #ruby #wonderfestival #stp #紅玉 #pvcfigure #figurecollector #pvcstatue #figurephotography #figures #hobby #photography #피규어 #미소녀 #진리안 #jinlian















밑에는 신도림 조이하비(3층 - 주차비는 30분에 천원 외에 할인이 가능한 방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 관심사인 미소녀 피규어가 많지는 않지만 여유될 때 들러서 피규어 외에도 여럿 구경하며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국내에 피규어 대형 상점가는 국전(국제전자상가) 외에는 제가 딱히 아는곳이 없는데 군데군데 요런 샾들이 좀 있습니다.

경기도 어딘가에 피규어 대형상점이 있다든데 아직 정확한 정보는 없네요 ㅎ

여튼 강변역 테크노 마트에도 조이하비였는지 비슷한 공간이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인사동에도 피규어 체인점이 있는데 이름이... 














밑에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세실리아 알콧 바니 1/4

infinite stratos

cecilia alcott

bunny ver. 1/4 

 

요정도 참고하면 되지 싶고, 1/4 제품들은 보통 2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데 중고 저렴한 제품을 보고나서 지르는데 몇초 안걸린 것 같습니다 ㅋㅋ;; 아미아미는 진리 입니다 ㅎ

 

바니버전 특유의 매력과 유광처리된 의상등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반면에 정면의 얼굴표정과 머리카락 중 끝단의 두부분 접합선이 거슬리는 단점이 있네요. 하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며 레드썬! 하였네요 :D 

 

여튼 한동안 애플워치에 빠져 잠잠했다가 다시금 피규어 취미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ㅋ;;; 

 



by EERiE™ 2019.01.12 23:01

구매자 수수료 부담으로 안심거래 가능하구요
마석역 혹은 문정역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

일괄구매시 택배비는 무상으로 진행 할께요 ^^




1) 야마토 걸, 유리아 미사키
가격 : 50,000 (택배착불)
박스 : 없음 (추가파츠 누락 된거 있는지 확인해주시면 다 찾아보겠습니다~)

Yamato Girls Collection - Space Battleship Yamato 2199: Yuria Misaki (Ship Outfit Ver.) 1/8 Complete Figure








2) 아수나 (경품 피규어 입니다.)
가격 : 15,000 (택배착불)
박스 : 없음
근데 경품도 한정판이 있던가요? 이녀석 찾아보니 한정판 얘기가 보이네요 ㅎㅎ

Sword Art Online the Movie









3) 아스카 (경품?피규어 입니다. 맞나? ㅎ;;)
가격 : 15,000 (택배착불)
박스 : 없음



by EERiE™ 2019.01.02 23:16

연말을 맞이하는 시점에 긴 연휴가 생겨
급작스럽게 계획한 일본여행

하도 많이 와서 이제 한국 지방 놀러온 것 같은 느낌이다.

비행기가 오래걸리는 것도 아니고
마일리지로 공짜로 끊으니 10만원(유류세)만 내고도
교통비도 해결되고 말이다.

이번 일본 여행은 정말 아무런 계획도 욕심도 없이
오사카의 덴덴타운만을 생각하고 왔는데,
아침비행기 타고와서 운좋게 12시에 체크인하고
싸돌아다니니 덴덴타운의 모든 피규어 가게는 싹다 돌아본 듯....

두 아이를 지르고 나니 지갑이 거지가 됐고... ㅋㅋ;;
한국에서 조금 비싸게 살수도 있으나 역시 피규어는 일본에서 사야 제맛! ㅋ

잠깐 피규어에대해 얘기를 하자면
일단 일본에는 피규어 중고 판매점들이 많다.
본인역시 새제품보다는 중고제품을 그간 많이 사왔었는데 그 이유가 일단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비싼)녀석들이 많고(새제품은 이미 품절)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사는 이유는 일본인들 국민성덕에 중고가 새제품 같은 장점도 있다. 미개봉(새제품)의 프리미엄도 한국보다 덜하고 말이다. 또한 한국의 좁디좁은 시장에서 볼 수 없는 진귀하고 다양한 아이들도 엄청 많고 말이다. 

뭐 피규어 비싼거 산다고 일본까지 가냐한다면 피규어만이 목적은 아니니 굳이 질문을 받을 필요는 없겠다 ㅋ

여튼 중고판매점갈때 정글같은 샾을 이용하시고, 개인물품들 박스없이 진열장에 일률적으로 진열해서 파는 제품들은 가격이 창렬하고 구경하기조차 불편하니(사람 부대끼고 눈아프고) 피하시길 권한다. 이런곳은 제품가격이 비쌀수록 한국에서 구입하는게 더 저렴한 경우도 생깁니다. 기본가격에서 퍼센테이지로 붙으니 비쌀수록 더욱 더 많은 차이가 나겠죠 ㅎㅎ

아래 피규어 두녀석 구입한곳이 정글과 오타로드 닛폰바시점인데 덴덴타운에 피규어 구입목적으로 들르신다면 방문하길 추천하는 곳 되겠다.

일본에서는 계산시 바로 세금감면이 되고 일부 상점에서는 이미 세금이 감면된 금액으로 가격표를 붙여 놓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또한 참고하기바랍니다.

내일은 덴덴타운 말고 어디 계획짜서 좀 들러봐야겠네... ㅋ;; (돈이 1도 없어... 뭘 살수가 없어... ㅠㅠ)

여튼 모래 교토갔다가 일박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사진 잘 찍힌거 있으면 종종 올리겠습니다(계속 반말하려니 제가 불편하군요 ㅋㅋ;;) 


아참, 하기의 사진들은 모두 아이폰 X(iPhone 텐 ten) 으로 담았습니다. 

데세랄 들고 왔는데, 이거 무겁기만 하고 진짜 상업용 혹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순간이 아닌이상 아이폰으로도 충분한 것 같네요 ^^ 


덧붙여 둘째날 관련 글이 밑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덧2. 교토 여행 관련 사진과 글을 하단에 추가하니 교토여행 고려중이시면 같이 한번 읽어 보세요 ㅋ





마츠리?라고(Matsuri) 불리는 요녀석은 아래의 정글에서 구입!





여기가 오타로드 낫폰바시 점 인데 왠지 오타로드 던전이라고 불러야 될 듯이 사진이 찍혔군요 ㅋ 

​아래의 우즈키(Uzuki)를 구입한 곳 입니다. 





둘째날 사진 추가 합니다.

감기기운덕에 오늘은 많이 못돌아 다녔네요.

JR 간사이 웨스트 패스덕에 고베 나라 등 교토가기전에 들러볼만한곳이 좀 있었는데.. 

아쉽지는 않지만 여튼 (계획도 없었으므로 ㅋ;;) 기회를 놓치긴 했군요. 

다만 만다라케를 처음 들러봤는데 여기도 득템하기 좋은 장소이네요. 

당연히 피규어 얘기이고 ㅋ 정글과 오타로드에 이어 꼭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추천 합니다. 

가족, 연인들이 많이들르고 근처에 돈키호테 및 도톤보리 근처에 있으므로 

일행이 있어도 들르기 부담스럽지 않고 덴덴타운과는 달리 오타쿠로 낙인 찍힐 일도 없겠네요 ㅋㅋ;; 

일본에서 돈키호테는 되도록 안가려고 하는데 참고차 말씀드리면 5,400 엔 이상 구입시 세금환급을 해주니

들르실분들은 참고해서 꼭!꼭! 환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튼 사진 갑니다~ (오늘도 모두 아이폰이 수고해줬습니다)

아... 근데 올리려고 보니 사진을 별로 안찍었네요 ㅎㅎ;;

호기심은 생겼지만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좀 있다 다시 들러봐야겠네요 ㅋ;;;  (호텔 바로 앞이라) ​

요기가 만다라케~ 

아야세 에리​ (ayase eli)는 여기서 구입! :D




밑에는 오늘 처음 꺼내본 DSLR 로 담아본 겁니다 ^^ 

아이폰하고 비교 한번 해보세요 :D


교토 여행 사진과 글 추가 합니다 ^^ 

오사카 및 교토를 일정에 놓고 계획중이시라면 JR 웨스트 간사이 패스 한번 고려해보세요 ㅎ 

저는 일본 첫 여행때는 도쿄인 간사이 아웃으로 했었는데, 

그때는 뭣모르고 사서 제대로 쓰지도 못했던 웨스트 간사이 패스를 이번엔 뽕 뽑고 왔네요 ㅋ;; 

4일짜리 한국에서 구입해서(다음에서 검색하면 최저가 금방 찾아요~~)


간사이에서 오사카로갈때 사용

오사카 시내에서 계속 사용 

오사카에서 교토갈때 사용 

교토에서 후지미 이나리 신사갈때도 사용 

교토에서 간사이 갈때 사용 

 - 이때는 특별히 하루카 열차를 사용했습니다. 교토역에서 한시간 15분이면 공항에 도착하는 넘나 사랑스런 열차이지요 ㅋ 

추가로 교토일정에 따라 시내버스 프리패스권을 사두시면 교통비는 정말 많이 절약할 수 있지요 ^^


그래서 저는 오사카인 교토아웃의 일정으로 이번 3박4일 일정을 보냈습니다. 


요 사진은 교토의 근교지 아라시야마에 있는 카페에서 담아봤고 

교토 버스 프리패스의 뽕을 뽑아가며 다녀왔습니다 ㅋ

아라시야마에는 덴류지가 유명하고 같이 붙어있는 대나무 숲과 한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아라비카 커피집이 있군요 

일본으로 이주해간 백제인들이 터를 잡고 생활을 시작한 곳이기도 하고 료칸과 온천들이 많기도 합니다. 


덴류지에서의 한 컷 

일본에 관광명소들을 돌아다니다보면 항시 볼 수 있는 화려한 기모노복장 되겠습니다. 

입고다니는 건 많이 힘들텐데 남는건 사진이라고 정말 이쁜모습들이 많더군요 ^^ 




여기는 교토시내





​여기는 제가 하루 묵었던 파스트캐빈 이라는 캡슐형 호텔의 조식 입니다. 

캡슐형 호텔 처음 가봤는데 저는 너무 예민해서 잠을 제대로 못잤네요. 다만 시설대비 가격을 고려한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보안문제와 예민한 신경탓에 캡슐형 호텔에는 저는 다시는 안가는 걸로.. ㅎㅎ





​DSLR로 담은 사진은 아직 카피를 못해와서 

아이폰으로 담은 사진들밖에 없는데 

교토에서는 

아라시야마를 갔다가 

야경코스로 야사카신시를 시작으로 

닌넨자카 산넨자카를 거쳐 청수사 입구까지 가는 코스와

(요 야경코스 완전 강추이니 교토 들르시는분들 꼭!꼭!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내려올때는 니넨자카길에서 호칸지쪽으로 빠져서 오시길 강추합니다. 호칸지는 인생샷 스팟이 될 수도 있어요 ㅋ )


담날에 후지미 이나리 신사를 다녀 왔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교토에 와서 후지미 이나리 신사를 안들르신다면

앙코없는 찐빵 및 고뿌없는 사이다를 먹고 마신것과 동일하니

꼬옥~! 들러보시길 강추하고, 저는 여건이 됐었다면 야경을 보러 가고 싶었는데, 

후지미 이나리 야경은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네요. 

요즘 딱히 땡기는 여행지가 없는데, 일본은 아직 몇번은 더가도 아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ㅋ

이렇게 여운을 남겨야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기도 하구요 ^^


덧붙여 절은 출입시간을 통제하는 반면에

신사는 야간에도 비교적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점 참고하시구요

주황색의 강렬한 색을 뿜어내는 이쁜 모습들은 대부분 신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수사는 신사와 절이 섞여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글 및 사진은 종종 추가하여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만

안할수도 있어요~ ㅋ 


아참 교토에서도 피규어가 땡긴다 하시면

기온거리의 대로변 상점가에 하나가 있구요 (백화점 쪽)

니시키 시장에도 중고판매소와 가격이 착하지 않은 샾이 조그마낳게 하나 있습니다. 

청수사 가는 언덕길(대형 주차장 근처)에도 하나가 있기도 하구요 

프라모델샾등 찾으면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 처럼 어디에 몰려있지는 않은 것 같네요. 

그럼 하루카에서 담은 사진을 마지막으로 글 마칩니다 :D


by EERiE™ 2018.12.28 21:43

애플워치 EC(K)G 기능 오픈 이틀만에 사람구해


기사- 상기 이미지 및 하기 링크참조

https://www.reddit.com/r/AppleWatch/comments/a40qm5/heading_to_a_cardiologist/



애플워치 EC(K)G 기능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벌써 많이 접했을 소식인데
기능 공개 이틀만에 사람을 구했습니다.

총 두대의 애플워치4를 아내와 본인용으로 구입해서
ECG 기능 오픈 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내와는 달리 그래프가 이상한 걸 보고

애플워치의 리포트를 참고해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의사분이 하는말이
애플이 본인(환자) 목숨을 구해줬다고 하는군요.


기사 - 상기 이미지 및 하기 링크 참조

https://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51225



한국에도 해당 기능이 얼른 오픈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마주하기엔 요원한 한국의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ECG 기능이 지원되는 미국 판매분을 직구하거나 앞으로 곧 오픈 될 영국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일본도 한국보다는 훠얼씬 빨리 등록이 완료되지 싶습니다.


by EERiE™ 2018.12.10 22:10

2018년 12월 7일자로 애플워치 4 의 심전도 기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미국에서 판매 된 제품이 아니라면 업데이트를 하여도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건강기능에서 우선 활성화를 시키면 워치에서도 심전도(ECG or EKG)기능이 활성화 되며 위의 아이콘을 통해 측정또한 가능합니다만... 

현시점에서는 미국 발매분에만 국한 된다는 점 이 아쉬운 순간입니다.

이유야 애플워치4를 의료기기로 승인한 국가가 현재 미국밖에 없기 때문이구요 

더욱 정확히 말하자면 심전도 앱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혹은 일본에서도 (일본에서 구입하신 한국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저도 그렇고 ㅎ)
해당절차가 완료된다면 활성화에는 문제가 없는데 (하드웨어상으로는 이미 해당기능을 쓸수있게 제작이 되어있어서)
한국은 몇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우회적인 방법이 있을까 고려를 해봤는데
하기에 여러 우회 고려 방안 역시 현시점에서는 안되는 점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링크 및 이미지 참조-

http://www.geekscorner.co.uk/apple-watch-ecg/





아이튠즈 미국계정은 아직 시도해 보지도 않았는데 안된다 하니 시도해 볼 필요도 없고...

애플이 작전을 참 잘 짠 것 같습니다... =ㅅ=
국가별 법망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및 진행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러면 제 일본산 워치는 일본에서 언능 의료기기 등록을 해 주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밖에 없겠네요 ㅎㅎ
(일본이 한국보다는 훨씬 빨리 진행하지 싶기도 하구요)

단순 모니터링 장비라기엔 개인이 사용하기에 위험성이 높을까요? 

23세 미만은 미국발매분이라도 활성화를 못시키던데 이유가 뭘까요? ㅎ


by EERiE™ 2018.12.08 08:16



역시 짝퉁의 한계인가 봅니다
메탈줄이 그리워서 저렴이로 한번 구입해봤는데
아무런 충격없는 상태에서 저 혼자 분리가 되버리네요.

그래도 바로 책상위에서 자유낙하를 해서 워치는 별 손상이 없었고 줄은 예전에 맞췄던 가죽줄로 바로 바꾸었습니다만....

콘크리트 혹은 감당안되는 높이에서 분리됐을 경우를 상상하면 끔찍하네요;;; (케어플은 들어놨지만...)

여튼 중국산 짝퉁 쓰실때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순간 워치가 분실 되거나 팔에서 떨어져 지면과 키스 후
와구장창 부서진 후 리퍼를 위해 거늬 새것가격과 같은 값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by EERiE™ 2018.11.29 20:11

 



예전에도 한번 글 올렸던적이 있는데
mr.time 이라는 앱에서 쓸만한 페이스를 종종 다운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 용이긴 하지만 tiktok 도 페이스꾸미기에 좋지 않을까 싶네요 :D

정적인 사진으로는 unsplash 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건 에르메스~



다음은 아디다스~


by EERiE™ 2018.11.29 19:47


(중략 - 하기링크 참고)

https://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8/11/apple-files-european-patent-for-smart-apple-watch-band-with-embedded-circuitry-and-led-indicators.html

짧게 훑어본 바로는 워치밴드에 적용 될 수 있는 신기술 인 것 같군요 ^^

귀찮아서 전문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추후에 밴드에도 여러기술이 적용 된 모델이 나오겠네요~

개인적으로 카메라가 좀 달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페이스 아이디(face id)도 지원하면 좋겠구 말이죠 :D


덧. 대략적으로, 노란색으로 마킹되어 있는 부분을 자세히 읽어보니, 유저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기능을 추가 할 것으로 보입니다. 휠 수 있는 기판 (flexible circuits)와 LED와 같은 걸 함께 집어 넣으면,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센서들을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압/온도/습도 등등... 그리고, 현재 애플이 취하고 있는 건강중심의 방향성과 밀접하게, '빛'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혈액 내 산소량을 밴드에 포함된 LED와 센서를 통해서 측정 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by EERiE™ 2018.11.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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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ERiE™ 2018.11.29 09:17


<중략-하기 링크참고>

http://www.yoonsupchoi.com/2018/10/04/apple-watch-ecg-in-korea/?fbclid=IwAR09sF2fuj2ESODUhloLbc2dSOyU9XsC3z4WugkUnVPEUfOLPAnSGPLvJys


저는 해당 링크의 글을 보기전까진 미국에서만 시작하면 국내도입은 시간문제(식약처의 적극대응) 혹은 의지문제(애플의 적극대응)라고 생각했는데, 글 보고 나서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일 안하는 식약처의 최대난제 이외에도 해당기능이 하드웨어적으로가 아니라 소프트웨적으로 FDA승인 받은점이 컸었습니다.

거기다가 ECG의 국내 의료법과 함께 하기글을 보면
https://www.facebook.com/825863020791144/posts/2282538645123567/

더욱 요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의 결론은 미국에서도 이렇게 오래걸리는데
국내라면 어림없는 소리 아닌가.. 이고
ECG가 단순 의료기기(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이상인 것 같네요...

다만 합법적인 방법외에는 여러모로 뚫릴 가능성이(국내에서 ECG기능을 사용 할 수 있는) 있지 않나 싶습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덧. http://www.yoonsupchoi.com/2018/09/21/apple-watch4-ecg/

by EERiE™ 2018.11.29 08:34

제가 쓰는 메신져들이
카톡, 왓츠앱, 바이버, 라인 등인데,
그중에 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건 바이버 밖에 없군요

우선 카톡이 컴플리케이션 지원 업데이트를 해주면 좋겠고
셀룰러 및 GPS버전에서 단독 동작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 GPS는 좀 복잡하겠죠? ㅎㅎ

그리고 핸펀에서 실행가능한 여타의 카톡 서비스들을 워치에서도 실현했으면 하네요.

위 네개 메신저들을 겪어본 결과 왓츠앱이
제일 꼬지고 그 담이 바이버(다만 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므로 추가 점수) 외에 라인과 카톡은 비등비등 하네요.

카톡은 장문의 메세지는 보기가 힘들었는데
페이스 알림창에 뜬 메세지를 보면 앱열고 들어갔을때의 5배는 넘는 정도의 문장을 보여주긴 하네요 ㅎㅎ

지금 4세대 워치를 보며 느끼는 점이 아이폰 4가 처음 나왔을때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이 시점에서 카톡도 얼른 치고 나가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다운 지원과 개발을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카톡도 아이폰4때부터 시장을 선도한 것 같은데 말이죠 쩝

국산 대표 메신저가 된 지금 카톡이 워치 컴플리케이션 지원도 안하다니...

카톡이 워치 시장에 대한 빠른 자각과 함께 여타의 지원 및 사업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바라며 고객센터에 글 남기고 왔습니다.
지원이 확대되는 그날까지 회원분들도 모두 고객센터 같이 들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ㅋ


덧. 회신한번 받았습니다만 계속해서 문의해야겠습니다 ㅋ






by EERiE™ 2018.11.29 08:25


<중략 - 링크참조>

https://9to5mac.com/2018/11/28/apple-watch-ecg-watchos-5-1-2/

뭐 아직은 루머인 점을 해당링크에서도 분명히 말하고 있고
개발자 버전의 OS 5.1.2 가 벌써 나왔는데도 잠잠한거 보면 루머로 끝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흥미로운 점은 ECG 기능의 활성화를 지역변경으로 타 국가에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네요 ^^
“However, users in other countries will be able to use the feature with a region settings workaround.”

한국에서도 지역변경(미국으로?)으로 기능 활성화가 된다면 직접적인 의료목적으로의 사용은 의료법(?)을 포함한 제약사항이 많지만 해당기능 사용중에 이상이 발견됐을 때 병원에 방문해서 정밀검진을 고려해볼 수 있는 방법은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 계실까봐 덧 붙이자면
이미 가지고 계신 워치4에는 하드웨어적으로 ECG기능이 추가되어있습니다.
ECG 기능 활성화라함은 소프트웨어적인 개방을 말하는 것이고 애플이 FDA에 승인받은 ECG기능역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의료기기(?)로써 받은 것 입니다 :D

덧. 지난 신제품 발표행사때 2018 연말안에 될 것이라고 얘기했었다는데, 올해안에 가능하다면 5.1.2가 딱 맞긴 하겠네요 ㅋ

덧2.

애플워치 ECG 기능 관련 참고하기 좋은 글 링크 입니다. 

http://goettin.tistory.com/m/520



18년 12월 1일 추가내용

https://mashable.com/article/apple-watch-series-4-health-ecg-feature-45day-return-report


상기 링크의 글로 추측해보건데, 12월에 OS 5.1.2 의 발표와 함께 ECG 기능이 추가되는 건 기정사실화가 된 것 같네요.

그리고 애플워치4는 환불기간이 기존 2주에사 4주로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그 4주동안 심장활동을 확인하는 기능에 문제가 있을경우 이유불문하고 바로 교환등으로 진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심박수 및 심전도 기능 등)


여튼 애플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멋진 의료기기를 선물해주길 바래보겠습니다 :D 


by EERiE™ 2018.11.29 08:08





워치(applewatch 4) 구입에 앞서서 망설임에 고민이 많은 분들을 종종 보아왔습니다. 

그 고민을 수반하는 큰 이유가 시계의 가격과 용도(활용성)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고 해당 고민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을 좀 정리해보았습니다. 


일단 시계(watch)라 함은 시간을 확인하는 기계이죠.
손 앞에 그리고 눈 앞에 가지고 싶은 시계가 있다하면 바로 사면 그만인겁니다.

여기서 수반되는 가격문제
시계가 그것도 전자시계가 50만원이나 해?

이부분을 생각함에 있어서 이쁘고 아름다운 그리고 멋진 시계 특별히 명품시계라 가정한다면 가격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게 됩니다.

몇백 몇천 몇억 하는 시계들도 참 많죠 ㅎ
못사서 안달인 사람들도 많구요.




그럼 애플워치가 명품이라면? 어떨까?  

제 기준엔 애플워치는 명품입니다. 신인류의 명품이라고나 할까? 

시장을 선도하고 독창적(디자인 포함)이며, 그로인해 해당제품을 가진 소비자를 더욱더 돋보이게 하지요. 

정통성이란 부분에선 약한 모습이지만 신인류라는 명제가 들어간다면 이도 소용없어지지요. 


그래서 눈앞에 사고 싶은 애플워치가 있는데 가격이 “비싸다” 라고해서 망설일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신인류의 신세대 명품으로써 시계 및 그 값어치에 상응하는 역할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 제품이니까요.


또한 전자시계라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단순한 중국의 싸구려 제품과는 본질적으로 틀린 제품입니다. 

아이폰(iPhone)의 분신 및 아이폰과 떨어져 독립인 통화와 여러 메신저(messenger)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가까운 미래에 의료기기로써의 면모도 많이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특히나 심혈관계 -cardiovascular- 질환에 강한)


그 시작점에 여로모로 사용하기 편리해진 애플워치 4 가 자리한다고 생각하구요.

이렇게 정리해보면 단순한 명품시계가 아닌 첨단의 디지털 명품시계(+의료기기)가 되는거지요.




50만원이라는 가격은 저에게도 충분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그 가격을 지불함에 있어서 조금의 아까움도 망설임도 없었던 모습에 본인 스스로 놀라기도 했었구요.

여튼 앞서 말한 두가지 명제인
비싼 디지털 시계(digitalwatch)에 대한 고민은 이런 생각과 함께 쉽게 떨쳐버릴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시계라는 명제 앞에 많은 고민을 하지말고!

해당 디지털 기기의 효용성과 함께 내가 워치의 모든 기능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염려를 내려 놓는다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배우셔도 됩니다 - 이미 명품 시계로써의 본연의 역할은 다 해내고 있거든요.) 참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비행기표 알람 및 확인(보딩패스-boarding pass-로의 사용 등) 과 영화표 알람도 뜨는 걸 확인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한달밖에 안되서 체감한 다양한 기능은 아직 부족하네요) 영화표의 경우는 저도 따로 설정을 안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이와함께 상시 심박수를 체크(heart rate check)하고 있으며, 추후 심전도(ECG-electrocardiogram) 기능이 추가된다면 

낙하(및 낙상)사고 알림과 함께 너무나도 유용한 헬스케어 디바이스(healthcare device)로써 

사용자가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건강을 챙기는 명품의료용시계(및 아니폰 보조)로의 역할을 확고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사느냐 VS 마느냐
이제 한번 다시 생각해 보시죠 ^^


by EERiE™ 2018.10.30 15:08
  • 갓4 2018.11.19 19:02 ADDR EDIT/DEL REPLY

    줄 정보 알수잇을까요 ?

    • Favicon of https://goettin.tistory.com BlogIcon EERiE™ 2018.11.19 19:09 신고 EDIT/DEL

      을지로(?)에서 구입했습니다 ^^ 다음에서 워치 어댑터 검색하시면 을지로에서 현장 수령 가능한 곳들이 많은데 보통 줄도 같이 팔거든요~~







애플워치4(applewatch 4) 구입을 하였습니다
한국은 아직 발매 전 이라 일본에서 제품을 공수 해 왔고
워치는 처음이라 한달여간 사용해보니 애플케어플러스(applecare+) 가입을 해야겠더군요. 


참고로 애플기기는 한국보다 일본이 쌉니다. 

(18/10/26 추가 - 이번 출고가 기준을 보니 워치와 폰 모두 이전과는 다르게 저력하게 책정한 것 같네요) 

아이폰과 워치 및 에어팟 의 경우에 그렇고 맥이나 기타제품도 비슷하지 싶네요. 

가격이 비쌀수록 그 편차는 더 심해지구요. 

그래서 상기 세 제품 모두 저는 일본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차이만 해도 비행기 값은 가뿐히 뽑는군요)  


참고로 2. 애플워치에 대한 단상등 글쓴이가 나름 주절여보는 글이 최~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워치 보호용 악세사리들이 아직은 한국에 미출시이기도 하고 액정강화 필름에 프로텍터(protector)등을 할 생각을 하니 

원래의 영롱하고 이쁜 애플 감성의 디자인이 많으 손상되기도 하고 그 액세사리들 사다붙일 가격이면 케어플러스 가입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일단 가입했습니다.


필름(film)이나 강화유리의 경우 전면 보호가 안되고 전면 보호가 되는 경우 물에 들어갈경우 들뜨는 등 완변하게 커버가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프로텍터의 경우 애플디자인을 심히 회손하기에 애초에 고려자체가 불가하고 투명제품들의 경우 연질인 경우가 많아 보호가 많이 될까 하는

의심과 함께 색상이 누렇게 뜰 것 같아 걱정이 되더군요. 조만간 국내에도 많은 제품들이 보이겠지만, 가격에서 몇만원씩 할테고, 아마존 이나 알리익스프레스등을 이용하면 몇천원정도면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으나 배송기간이 좀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본제품의 애플케어+플러스는 구입 후 30일 내에만 가능하다고 어디서 들어서 부랴부랴 가입했는데, 

아직 한국에서는 제품이 발매전이라 케어플러스 서비스 정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이 없네요. 

제가 알음알음 들은 바로는 국내에는 아직 케어플러스 정책이 없어 일본 8400엔(세금 별도)과 달리 무상으로 2번까지 리퍼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원래 수리비용대비 약소한 비용으로 리퍼를 해주는게 케어플러스인데, 국내에는 무상으로 진행한다고 얼핏 들었으나 

애플의 상담원 말로는 오늘기준(18/10/22)으로 미출시 제품이기에 해당정책에 대해 확실하게 답변 해 줄 수 있는것이 없다고 합니다. 

11월 2일 이후에 워치용 케어플러스 정책이 나온다면 거기에 맞춰 적용가능하겠고, 한국에서 리퍼가 불가할 것 같지는 않으나 

여차하면 일본으로 날아갈 수도 있겠지요. 가격이 50만원 짜리니 망가졌다고 그냥 버릴수는 없는 노릇인거 같네요 ㅋ;; 

추후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바꿀때도 리퍼후 중고판매한다면 더 나은가격에 받을수도 있으니, 보험드는 셈 치고 가입 했습니다. 










여튼 액정 깨져서 사용불가한 날이 (만약에) 올지라도 일본 들고가서 리퍼받을 수 있는 여지는 남겨놨네요 ^^. 







아이폰은 2010년도 때부터 써보니 액정 강화유리에 케이스 씌우면 뭐 크게 고장날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보험이나 케어플러스는 따로 안들었지만 워치는 아무래도 한번은 깨먹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가 시계를 워낙 험하게 쓰기도 하고... 손에 붙어 있다보니 어디에 부딪히기도 쉬워서 ㅎㅎ;;  







여튼 한국의 워치용 애플케어플러스 정책이 나오면 한번 더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전에 애플케어 관련하여 잘 정리된 글이 있으니 하기링크도 참고하시구요~  

https://m.cafe.naver.com/awuf/1277

 

https://m.cafe.naver.com/awuf/3699





덧. 워치4 는 사랑입니다 >,.<




참고로 2. 시작합니다. 

애플워치에 관심을 막 가지기 시작할 무렵 (정확히는 1세대? 0세대? 나올때 가졌던 관심이 비싼기기가격과 애매한 성능문제로 옛날 옛적에 

접었던 후) 애플워치4 발매 소식을 들었습니다. 

애플기기를 접할 때 항상 장벽이 되는것이 기기에 대한 정보가 적다는 것(본인이 나이가 들어서 그럴수도...) 또한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것 (무려 아이폰을 8년?이나 써왔는데도...)등이 있지만 도처에 위치한 애플스토어(한국에서는 리셀러들이겠군요)에서 자유롭게 기기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일렉트로마트 하남점에 있는 애플스토어 직원에게 문의를 해봤었습니다. 

애플워치 종류가 어떻게 되느냐? 38mm 는 뭐고 셀룰러는 뭐고 통신사 가입도 해야되느냐 등등 시계 하나를 두고 나뉘는 여러 모델과 선택지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했었습니다만 답변을 간략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워치 38mm(작은거), 42mm(큰거) 대분류하에 

셀룰러+GPS모델(독립적으로 전화, 문자, 음악듣기, 지원하는 앱에 한하여 통신기능 ex. 카카오톡 등이 가능) 과

GPS 모델 (핸드폰 10M 이내에서 상기 셀룰러 모델이 하는 모든 역할과 아이폰과 함께 여러앱을 구동) 하는 모델이 있다 합니다. 


그럼 셀룰러 모델은 무조건 통신사에 가입해야 하느냐?  

아니랍니다. 

그럼 셀룰러 모델 누가사냐? 

본인도 들고 있지만 스테인레스로 마감처리된 고급스런 디자인이 한몫 한다고 합니다.  

GPS 모델은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모델들만 나온다는 군요. 아참 4의 액정은 크리스탈 어쩌구 처리랍니다. 셀룰러의 경우. 

(한층 더 강화된 보호기능이 되겠지요 ㅎ) 

후에 알게됐지만, 셀룰러 모델을 사고 통신사 가입 안하고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여튼 그와함께 이번에 나오는 애플워치 4 는 더 커진 화면 40mm, 44mm 로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을 좀 했더랍니다. 

3는 사봐야 유물이 되겠고... 

4를 사면 액정이야 당연히 큰걸로 하고... 

셀룰러 모델을 살까? 

월 통신비가 만원 가량 나온다던데... 그만한 값어치를 할까? 

Apple | iPhone X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1.8 | 0.00 EV | 4.0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8:10:19 08:06:26





구매전에는 셀룰러 모델의 유용한 범위가 여름휴가철 바닷가 등지에서 핸드폰 분실염려 없이 또한 전화와 문자 및 각종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운동할때? 핸폰이 근처에 있다고 방해가 되지도 않고.. 들거나 매거나 붙이고(?) 다니는 모습이 일반화 되어있기도 하고 해서 운동시 장점은 별로 못 느꼈었습니다. (운동도 잘 안하고.. ㅎㅎ)


지금은 applewatch 4 구입후 한달이 되었는데, 전화 및 문자 놓치지 않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카톡, 왓츠앱, 바이버 라인 등 포함해서요. 

비행기시간, 영화시간알람 등 제가 설정하지 않아도 팝업되며 알려주는 장점도 있었네요. (더 오래 쓰다보면 다른 좋은 기능들을 더 많이 발견하지 싶습니다.)

에어팟을 쓰고 있는데, 워치로 볼륨컨트롤이 가능한 장점 도 있네요. 유용하게 쓰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폰이 가방등에 있는 상황이라면 볼륨조절을 포함한 모든 기능이 참 유용하게 변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이동중에 아이폰(iPhone)을 충전할 경우. 

이 외에도 여러 다양한 기능이 있을 수 있을텐데, 아직 사용한지 한달밖에 안되는지라 이쁜 시계만 생각하고 샀던거에 비해 너무나 많은 기능들을 활용중이네요 ㅋ;; 


셀룰러 모델을 살껄 하는 후회도 하지만 돈이 없기에 불가했다는 점 또한 잘 알고 있구요(응?!) 

카톡의 경우 장문의 메세지는 잘려서 나오고 워치에서 볼 경우 확인했다는 절차를 거치지 않을경우 읽음표시가 안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읽씹의 진화라고나 할까 ㅋ;;)

다음에 워치 신모델이 나온다면 셀룰러 모델로 가지 싶지만 그전에 통신사에서 자유롭게 통신사 가입했다가 해지했다가 반복할 수 있는지 확인을 우선 해보고 싶더군요. 매월 만 얼마씩 내기는 아깝지만, 특정 달에 가입해서 쓸 수 있는 환경은 분명이 찾아오지 싶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워치의 통신사 가입은 아이폰이 가입된 통신사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약간 보조적인 통신으로 개통이 되는걸로 아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군요 ㅎ 여튼 현재 이동통신사 3사가 모두 워치4 통신서비스를 지원하기에 뭐 중요한 사항은 이제 아니게 되었습니다. KT가 요번 4부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전까지는 SKT 및 LG U+(플러스)만 가능했었습니다.  


여튼 아이폰의 10M 이내에서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GPS 모델이 되겠습니다. 

셀룰러 모델의 경우 미니멀라이프(맞나?)를 실천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 될 수 도 있구요. 

핸드폰 없는 하루, 핸드폰 액정에서 벗어나 주변의 모습과 소리에 더 집중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 되겠습니다. 




덧붙여. https://www.youtube.com/watch?v=K9IVk4fLnu8 

유시찬tv 라는 곳인데, 애플워치4에 대해서 여러모로 설명이나 정리를 많이 하신 것 같아 링크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 




아참 이번 애플워치4를 붙여서 애플셋트?를 완성했습니다 :D

워치, 아이폰 그리고 에어팟 (airod)ㅋ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29.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8:09:26 19:51:23


by EERiE™ 2018.10.22 14:48
  • BlogIcon 부릉부릉 2018.10.24 22:39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상기 게시글에 워치4 모델 알루미늄 같은데요. 에르메스 페이스가 적용되있기에 궁금해서요 ㅎㅎ 에르메스 라인은 실버 스테인리스만 있는걸로 아는데 어떻게 적용하신건가요~?? 그럼 답변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goettin.tistory.com BlogIcon EERiE™ 2018.10.24 22:41 신고 EDIT/DEL

      워치페이스 설정을 통해 기타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 위에 에르메스 배경도 이미지 파일을 배경으로 저장한거고 실제 에르메스의 페이스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2018.10.29 12: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영화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별 기대 안했던게 다 효과적이었던 듯? 싶기도 하고
실제 일본 AV배우가 출연하는 청불이어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ㅎㅎ

음.. 잘 짜여진 각본과 연출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영화얐습니다.

안시성의 설현과 혜리의 물괴등이 개봉을 안한 아쉬움과 함께 찾았던 극장에서의 알찬 수확 이었네요 ^^

상류사회 추천! 합니다 :D

by EERiE™ 2018.08.31 22:57







추후에 사진을 좀 더 찍어 볼까 합니다만
오늘 EMS 받자마자 폰으로 찍어 올려 봅니다 ^^

엘리스, 쿠레히토 미사키 일러스트 4 연작(?) 중 하나인 녀석 입니다.

피규어의 섹시함도 매력이긴 합니다만 노출이 과한게 거부감이 들어 파스텔톤의 이쁜 색감과 조형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한참 망설였던 제품이었네요 ㅎㅎ

이미지로 볼때는 몰랐던 또다른 스타킹의 유광재질(?)에 살짝 당황하기도 했었고, 여튼 이러저러한 이유로 제 방에서도 위의 이미지의 선반에 꽁꽁 숨어지내게 되었습니다 ㅋ;; 

엘리스 : 쿠레히토 미사키 일러스트 버전

























by EERiE™ 2018.06.28 23:03



최근에 터키 출장 다녀온 일이 있습니다만
터키는 정말 별로네요.

사람들이 참 느끼해서 오죽하면 호텔 벨보이가 손님들한테 윙크를 다하고 참;; 

어디서 오는 자신감인지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들을 참 쉽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동남아 저리가라 할 정도로 호객행위가 쩔고
음식도 입에 맛는거 찾기 힘드네요.

비행기에서 현지에서 사기당한 사람 얘기를 들은게 있었는데, 길거리에서 친한척 한 후 술집으로 유인해서 몇백만원 상당의 술값을 물게 했다네요. 중간에 식당도 데려가고 택시비 밥값등을 내주는 등 엄청나게 치밀하게 유인한다고 하던데, 본인들 스스로 형제의 나라라는 곳에서 한국사람 등쳐먹기가 유행인가 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터키 여행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전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이지만 낯선사람들의 과도한 친절은 경계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터키테러로 검색하면 볼 수 있는 링크를 하단에 넣습니다.

https://m.search.daum.net/search?w=tot&nil_mtopsearch=btn&DA=YZR&q=터키+테러

폭탄테러가 제가 기억하는게 작년에만 두건에 많은 지역을 외교부에서 철수권고 및 여행자제로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최근에 페러 글러이딩(?)하다가 사망하신분도 있구요;;; 

출장도 가기 싫은거 등 떠밀려서 갔다가 비행기편 바꿔서 하루만에 바로 돌아왔네요. 

여행지로 정말 비추 입니다. 


덧붙여, 아직까지는 터키도 우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미터기를 달고 있거나 뺑뺑 돌아 사기를 차지 않고 혹은 탑승전에 흥정이 가능하다면 

일반택시가 더 싼경우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항갈때는 우버 절대로 이용하지 마세요. 

단속때문에 공항 인근에서 내려주는데 차사이를 뚫고 좀 많이 걸어야 하며 짐이 많다면 그 고생이 배가 돨 것 입니다 ㅎㅎ;; 



by EERiE™ 2018.06.17 12:28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31.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8:06:09 23:08:24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나온 베르단디 나와 그녀와 탈것과 라는 이름의 피규어 입니다. 

Oh My Goddess! - Belldandy : With Me and her and Vehicles ver. 

Oh My Goddess! - Belldandy Me, My Girlfriend and Our Ride Ver. 1/8 Complete Figure 

아미아미에 표기된 제품명과 제조사 박스에 표기된 제품명이 틀리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미아미에서 예전에도 박스와 제품명이 틀린 걸 

본듯한 느낌이 드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2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8:06:09 23:06:40

아마 베르단디 피규어중에 손에 꼽히는 이쁜 조형이 아닐까 싶네요. 

오 나의 여신님 피규어들보면 제품도 많지 않고 훌륭한 품질의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경험인데, 요녀석은 너무나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제가 산 제품은 머리에 도색까짐과 번짐이 살짝씩 있고 오토바이(?)에 지문자국이 묻어있는 등 아주 깔끔한 마감상태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네요.  복불복이지 싶습니다만, 굿스마일 제품 구매하실 때 참고하실 수 있겠습니다. 


전시하실 때 높은 위치에 놓아두신다면 더 이쁘게 감상할 수 있지 싶습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7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8:06:09 23:02:56


아참 발매전 피규어 예약 구매하실 때 국내샾들은 걸르시기 바랍니다. 

보통 발매후 한달이상 배송기간이 걸리고 미루는것도 지들 맘대로 하면서 취소 수수료는 꼬박꼬박 받아먹네요. 

정말 이해안되는 국내샾들의 예약구매진행입니다. 제대로 비추!! 


그럼 밑에 베르단디 사진 나갑니다 :D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24.0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8:06:09 2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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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ERiE™ 2018.06.09 23:50




해당포스트의 노출빈도가 높아 간략하게 한마디 덧붙이자면

과학적인 근거나 통계데이터가 없는 개인의 경험담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궐련형 담배
전자담배 혹은 힛팅담배라고도 하는
아이코스로 바꾼지 몇달 됐습니다.

어제인가 (18년 6월 8일) 식약처인지 담배인삼공사인지에서 타르관련 유해성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 저는 신뢰가 1도 안가구요.

그런 배경에는 일반 담배를 필때보다 훨씬 좋아진 주변 환경과 제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건강 덕 입니다.

일단 냄새가 안나서 주변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습니다. 저 또한 담배냄새로 인한 짜증에서 해방 되었지요. 아무래도 여러 물질들을 불로 태우는 일반 담배이다보니 기타 역한 냄새가 사용자들 또한 불쾌하기 만들기 마련인데 아이코스로 바꾸고 나서 이런 역한 냄새에서 해방 되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체감하는게 체력이 좋아졌다는 것 입니다. 담배로 인해 생겼던 무기력증과 쉽게 찾아오는 피로 등이 제가 직접 체감 가능 할 수 있을 정도로 없어졌구요. 

앞으로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겠지만 궐련형 담배로 인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삶에대한 긍정적인 지표가 많이 나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화학물질량 비교보다는 임상실험등에서 확보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대한 정확한 통계자료가 더 신뢰가 갈 것 같네요. 

스테미너(정력) 관련해서도 확실히 체감하고 있구요. 아마 아이코스 피시는 분들은 금연한 분들이 느끼는 몸의 변화 (스테미너 포함) 에 대해 체감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들은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증거이지 싶고, 심혈관계 건강이 좋아진다는 청신호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코스로 바꾸고 나서는 가래도 안생깁니다. 

담배필때도 유독 침이 많이 나왔었는데, 침도 안뱉습니다. 침이 많이 나오는게 아마 담배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에 대한 면역작용이 아닐까도 싶네요.

이제 다른분들 담배핀 자리에가면 정말 더러워 보이네요;;



단언컨데 예전에 축구 뛰면 5분~10분 달리다보면 숨차서 못뛰었는데 지금은 15 ~ 20분은 풀로 뛸 수 있지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 0.1mg 을 피웠었는데, 이유중에 하나가 담배를 점차 줄여보려고 했던점이 컸지만 몇년동안 담배에 대한 중독성이 쉽게 해결되지 않았었지요. 오히려 스트레스가 늘어날 경우 더 피게 되기도 했었구요.

장거리 비행기를 타면 담배 피고 싶은 욕구가 하늘을 찌르기도 했었는데, 아이코스로 바꾸고 나서는 점차 중독성에서 해방되고 있습니다. 장거리 비행기를 타도 오랜기간 아이코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그로인한 불안감이나 니코틴에대한 욕구, 중독성 등이 증폭되지 않고있고, 이런 현상들을 볼 때 이제 아이코스도 점차 줄여가며 금연에도 한발 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몇개피씩 꼭 피우지 않으면 안되는 담배가 아니라 심심할 때나 생각날 때 가볍게 한대 피우고 마는 혹은 아예 끊어버리고 담배를 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존재가 아닌가 싶네요.

돈벌이를 위해 아이코스를 유해한 존재로 몰아가기 보단 여러 연구진행을 통해 담배보다 덜 해로운 지표 및 연구결과 발표와 함께 정부에서 금연보조도구로써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어제 뉴스도 보고 한국 필립모리스의 해명 문자도 받고 했는데, 전 필립모리스가 더 신뢰가 가네요 ^^ 현 시점에서는 신뢰가 전혀 안가는 한국 담배인삼공사 입니다.


덧붙여 아이코스는 비행기에 들고 탑승 가능 합니다.

붙이는 짐에는 불가인 것 같은데, 항공사마다 틀리지 싶네요. 아시아나는 카운터에 경고문구를 딱 붙여 놨더라구요.

여튼 들고 타는건 유럽국가(헝가리, 폴란드) 및 터키에서 걸린적이 없네요. 물론 한국 포함이구요 ㅋ 전 면세로 샀습니다 :D

아이코스도 담배처럼 인당 한보루(한국 및 기타 여러국가 기준 - 국가별로 기준이 상이) 하며, 독일에서 허용 수량에 대한 규제가 제일 심하다고 면세점에서 얘기 들었었습니다. 

(일전에 제가 일반담배 두보루 들고 입국하다 태국에서 걸렸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해당포스트의 노출빈도가 높아 간략하게 한마디 덧붙이자면

과학적인 근거나 통계데이터가 없는 개인의 경험담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by EERiE™ 2018.06.09 19:24



부다페스트(Budapest), 바르샤바(Warszawa), 크라쿠프(Krakow), 이스탄불 이번 출장길에 들른 도시들 입니다. 

바르샤바는 현지발음으로 WARSAW(월소) 라고하고 크라쿠프는 크라코라고도 하죠 ㅎㅎ 그리고 아우슈비츠는 오슈비엥침. 

월소, 크라코는 많이 발음 해봤는데, 이번에 오시비엥침은 들르질 않아서 폴란드어 발음이라는 것만 확실히 기억해뒀습니다. 아우슈비츠는 독일식 

발음 이랍니다. 

현지 바이어와 얘기를 하던 도중 독일에 대한 반감이 한국이 가진 일본에 대한 반감이상으로 크다는 점을 알고 현지 발음을 더욱 신경썼었는데

여튼 일하고 남는 시간에 둘러보면서 담은 사진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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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찍은겁니다. 

5월말에 갔는데, 낮에는 소나기도 한차례씩 내리고 하네요. 

호텔은 radisson blu beke 라고 유럽에 체인이 꽤 있는 듯 싶더군요. 이번에 들른 모든 국가에서 동일한 호텔명을 항상 볼 수 있었습니다. 

부다페스트 레디슨 블루 베케는 일단 엘리자베스 브릿지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걸어서 가려면 10-15분 정도 걸립니다. 

위치가 무지막지하게 나쁜건 아니지만 부다페스트에서 호텔 혹은 숙박시설 예약할때는 elisabeth bridge 근처에 있는곳에 예약하시면 

돌아다니기 편해보이더군요. 


근처에서 한인민박집을 하나 봤었는데, 거기서 야경투어도 진행 하더라구요~ 8시에 시작해서 11시에 끝났던가...  여튼 참고하세요.


약 11년전에 배낭여행으로 들렀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엘리자베스 브릿지는 공사중(보수)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야경 및 관광지도 많이 개발이 안됐

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너무나 많은 발전이 된 거같네요. 그동안 다른사람들 부다페스트 여행가는거 이해못하다가 이제는 추천해주기 좋은 여행지라는걸 

깨닳았습니다. ㅎㅎ 


햇살이 점점 따가워 지기 시작하는 5월말 인데, 부다페스트는 낮에도 돌아다니기 좋았네요. 

폴란드와 이스탄불은 낮에는 너무 더웠고, 특히 이스탄불은 9시가 넘어도 땀이 날 정도였지요 ㅎㅎ;; 

5월에 이런날씨는 모두 이상기온 현상으로 예년에는 기온이 다 낮았다고 합니다. 

석탄연료 사용줄이기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하지 않나 싶은 글로벌 워밍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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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헝가리의 노란색 트램(tram). 

사진에 2번 트램이 찍혔는데, 요녀석이 강변을 쭉 도는 라인인지 모르겠네요. 옛날에 트램만 타고 부다페스트 야경을 쭉 봤던 기억이 있는데 ㅎㅎ 

여튼 제일 좋아라하는 프라하의 빨간트램만큼이나 매력적입니다. 

사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램은 다 좋네요 ^^:; 프라하는 빨강, 부다페스트는 노랑, 바르샤바는 노랑과 빨강, 크라쿠프는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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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야경이 더 이쁜 엘리자베스 브릿지, 사실 여행간게 아니였던지라... 다리 이름도 몰랐었지만 글 적으면서 구글지도 보니 엘리자베스 브릿지

라는 군요 ㅋ 참고로 헝가리는 우버가 없습니다. 택시파이 하고 (이거 맞던가..) Fotaxi 라고 있는데, 저는 앱설치하고 이용해 보려고 해도 자꾸 에러

가 나서 사용은 못했네요. 유럽여행하면서 우버를 쓸 수 있다면 정말 축복인거 같습니다. 시간과 체력을 절약시켜주는 엄청난 아이템이거든요 ㅎ 

저처럼 준비도 안하고 대충 둘러보는 경우에는 더욱더 적응하기 힘든 대중교통수단에 대응이 가능하구요. 여튼 길거리의 택시들에 암만 손을 흔들

어도 잘 안섭니다. 브릿지 끄투막에 택시정류장이 하나 있기도 한데, 택시가 없을때가 더 많은거 같고 유로로 계산하면 보통 1-2유로씩 더 받

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택시기사에게 왜 유로는 더 비싸게 받느냐고 물었더니 은행가서 환전하면 환율이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뭐 여튼 현지화폐

가 있다면 피해갈 수 있는 상황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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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옛날에는 이탈리아에서만 볼 수 있었던 귀여운(작은 크기의) 콜라병인데, 요즘은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ㅎ

아참 부다페스트에서는 레스토랑에서 팁을 따로 요구 합니다. 공항에서도 그랬는데,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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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밖은 Blaha Lujza ter 사거리 인데, 삼성 간판이 크게 하나, 화웨이랑 중국계 간판이 둘, 그리고 하나는 뭐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여튼 중국의 파워가 느껴지는 도시입니다. 화웨이는 한국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고, 이제 전세계적인 브랜드가 됐나봅니다. 어디서든 쉽게 마주

칠 수 있고, 삼성은 많이 보이는 반면에 엘지는 찾아보기 힘들구요 ㅎ 사거리 대형 간판들에서 드는 감회가 좀 새롭네요. 

이러다 10년후면 삼성간판도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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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부다페스트에서 요즘 한창 인기있는 Ruin Bar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루인바라고 했던거 같은데.. 다른 표현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파리에도 이런스타일의 대형바가 하나 있다고 하던데 (몇층짜리 건물 통째로) 

유럽 전역에 이런 스타일의 바가 유행일지도 모르겠네요. 안에가면 어디는 맥주 어디는 피자 어디는 와인을 팔고 돌아다니기 쉽게 지도도 크게 

그려놨더라구요. 저녁에 시원하게 한잔 하고 싶으시면 여행의 신 구글맵에 Szimpla Kert 라고 검색하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닥 흥미롭거나 인테리어가 멋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뭐 유럽과 부다페스트의 감성이라고 생각해볼수도 있겠네요. 

의자들은 꽉차고 다들 각종주류를 들고서서 노가리까기에 여념이 없네요. 말 참 많은 유럽인들 입니다. ㅋ;; 

시간이 늦어질수록 서있을 자리도 그사이를 뚫고 지나갈 길 찾기도 힘들만큼 사람들이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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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Matyas Pince Etterem 이라는 헝가리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7시 부터 8시까지 음악공연, 8시부터 9시까지 전통무용을 곁들인 음악공연이 있으니, 연인과 함께 들르신다면 강추하는 장소중에 

하나 되겠습니다. 가격은 좀 나오는 편이지만 쉽게 마주할 수 없는 경험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7시부터 9시까지 공연과 함께 분위기 좋

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곁들인 저녁 후 야경보러 나가는거 정말 딱 좋은 데이트 코스인거 같습니다. ㅋㅋ 

그럼 구글신과 각종 정보를 조합해서 고려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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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하는 프레쉬 페퍼 네요 ㅋ




아래는 부다페스트 야경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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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나름 연로한 스마트폰이라 야경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

iPhone 7만 해도 아웃포커싱 기능에 사진도 엄청 좋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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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엘리자베스 브릿지를 지나 있는 산악용(?) 트램입니다. 자그레브에서도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공사중이라 타보지는 못했었고 

경사면을 운행하는건 요녀석을 처음으로 타보게 되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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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스맛폰이라 사진이 좀 아쉽습니다만 부다페스트는 누구한테 추천해도 아쉽지 않을 도시 인 것 같네요 ^^ 

유럽행 비행기를 탄다면, 부다페스트만 들리기는 아쉽고, 프라하와 함께 기타 국가를 포함해서 다녀오면 참 좋겠지요~ 



그럼 KRAKOW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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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배낭여행길에 WARSAW 로 가던 중 잠깐 기차역만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폴란드에서 너무나 유명한 여행지중에 하나구요, 바르샤바는 전쟁으로 인해 도시대부분이 폐허가 됐던 반면에 KRAKOW 의 경우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과거 몇백년간은 수도이기도 했었던 도시 되겠습니다. 

근교의 소금 광산과 오슈비엥침(나치 수용소)을 들르기에도 좋은 장소이지요. 

예전에 제가 오슈비엥침을 들렀었던걸 보면... 아마 크라코에서 1박했지 싶은데.... 기억이 전무하군요. 

크라코에 대한 기억은 위의 사진의 액자 외에는 없는데... 이래서 여행갔다온건 바로바로 정리해둬야 하나봅니다. ㅎㅎ;;;;;;;   


여튼 이번 출장길에 폴란드에서 주말을 껴서 체류하게 되었는데, 주말엔 일을 안하는지라 미팅도 없었고, 완전 2틀이 후리~~하게 자유시간 이었습

니다. 한국에서 비행기 타기전까지도 크라쿠프를 갈까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유럽을 자주 다니다 보니 이제는 환상이 많이 없어져서 조금은 귀찮

기도 했었지요. (배때기가 불러졌네요 ㅎ) 폴란드 바이어가 폴란드에서 제일 아름다운 도시라고 하는 바람에 가기로 결심을 굳히고, 토요일에 

바르샤바 도착 후 바르샤바 센트럴 역에가서 기차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기차역이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였는데, 서두른다고 지하철 타고 가다가(무려 한정거장 밖에 안되는데.....) 지하철표를 학생표로 잘못끊어서...

3만 5천원 정도 벌금을 물었네요 흑...ㅜㅠ 왜 또 폴란드에서 한번도 못본 역무원이 이날 날 불러들이는지.... 유럽에서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너

무 대충대충 다니다 보니.... 쩝;;; 


기차표는 역에서 자동발권기와 발권창구에서 살 수 있구요, 한국분들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현지인들은 앱도 많이 

사용하구요. 주말이라 혹시몰라 되돌아 오는편을 먼저 검색해보니 기차표가 있습니다. 해서 왕복으로 발권하려고 보니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MERICAN EXPRESS)는 카드승인이 안되네요. 기계는 캐쉬는 받지를 않고... 

항공마일리를 위해 애용하는 카드인데, 유럽에서 보면 사용이 안될때가 종종 나옵니다. 

유독 폴란드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안되는 곳이 많았던거 같은데... 아마 최근에 폴란드를 자주가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 싶네요. ㅎ


해서 줄이 길어서 피했던 발권 창구로 가서 표를 끊었더니 매표창구 아주머니가 돌아오는 편은 자유석으로 끊어줬습니다. 

주말에만 쓸수있는 티켓같았고, 나름 저를 챙겨준다고 한거였는데, 이때가 폴란드 황금연휴 비슷한 연휴였던지라.. 나중에 돌아올때 보니 2등석 자유석은 입석

으로 변해버렸었고, 열차또한 콩나물 시루가되서 4시간을 사람들과 짐들사이에서 낑겨서 서서올 자신이 없었기에 1등석 표로 바꾸긴했지

만 여튼 영어도 잘하시고 마음씀씀이도 좋은 분이었습니다. 

지하철 매표창구 혹은 광역철도? 매표창구의 아주머니들은 영어가 전혀 안통해서 애먹었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ㅎ 

참고로 폴란드는 휴일이 참 많습니다. 거래처들도 연락할때마다 휴일이랍니다 ㅎㅎ 

광역철도는 국가에서 휴일에 무료로 운영할때도 본적이 있네요. 


일반열차와 급행열차 모두 2등석 1등석이 있고, 동일한 공간에 2등석은 좌석이 네개, 1등석은 좌석이 세개 있습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보면, 기차에 좌석칸과 오른쪽(혹은 왼쪽)으로 복도 나있는거 보셨을텐데, 동일한 구조 입니다. 

물론 클래식한 기차는 아니구요 ㅎㅎ 

Krakow 가격은 일반 2등석은 21000 원정도 주말용 돌아오는거 자유석 포함하면 27000 원이 안되는 아주 좋은 티켓입니다. (입석으로 안변하고 콩나물 시루가 안된다면) 기차편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해서 탈수가 있습니다. 

1등석은 일반이 36000원 정도 했었던거 같고, 급행은 6만원 정도 했었던거 같네요. 

크라코까지 시간은 일반열차가 3시간 혹은 4시간, 급행이 두시간반 걸립니다. 

급행은 일등석임에도 에어컨이 안나오는 경험도 해볼 수 있습니다. ㅎ (일반이야 원래 창문 열고 다닌다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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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서 찍은 사진>


창가에는 윈도우 xp를 방금 부팅시킨 것 같은 이쁜 초원들이 많이 펼쳐집니다. 


기차표는 끊었고, 가는길에 숙박을 예약하자하고 기차를 탔는데, 일반열차에서는 인터넷이 너무 느리게 연결 되더군요. 

잠깐 멈췄을때나 신호가 잡힌다던가 했구요. 반면에 급행열차에서는 인터넷이 아주 잘 터졌었습니다. (폴란드 기준으로.. ㅎㅎ)

2018년 6월기준으로 크라쿠프에 한국민박은 없는 것 같구요 해서 아고다 닷컴 통해서 저렴한 호텔방 하나 예약했습니다. 구시가지내에 조식포함 

8만원 정도 줬으니 도미토리 들어가지 않는 이상에야 괜찮은 가격이 아니였나 싶네요. 


KRAKOW 기차역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바로 OLD TOWN 입니다. 

전 호텔에 체크인 하고 열쇠만 받아서 바로 나왔었구요, 크라코프의 광장은 유럽전에서 제일크기로 손에 꼽히는 광장입니다. 

중앙에는 옛날부터 명맥을 이어온 시장도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래 사진의 풍경이 가장 압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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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의 올드타운과 비교해본다면 크라코프가 두배정도 크지않나 싶고, 여러모로 관광하기에 훨씬 좋습니다. 

폴란드 여행하신다면 꼭 일정에 넣으시길 강추 합니다. 근교의 오슈비엥침과 소금광산을 들를 수 있는 데이투어 여행사들 사무실 혹은 

티켓 오피스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환전소를 KANTOR 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환전소보다 WESTERN UNION 취급하는 환전소 가격이 훨씬 좋았습니다. 

환전하실때 무작정 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더 찾아보시면, 냉장고 자석, 머그컵등의 기념품을 하나라도 더 살수있는 여유가 생기실껍니다. 

참고하실점은 구시가지는 넓지가 않다는 점, 냉장고 자석대신 아래가격으로 한끼를 떼울수도 있다는 사실 등이 되겠네요 ㅋ;;

크라코프는 맥도날드 치즈버거를 콜라포함해서 3000원도 안되는 놀라운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이래서 동유럽을 사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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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보통 자주 볼 수 있는 조금은 비싼? 환전소 입니다. 기차역 안에 있는데, 

여기서 100M 정도 밖으로 나가면 쇼핑몰 안의 같은층에 가격이 조금 더 좋은 환전소가 있답니다. 쇼핑몰 3층에도 있구요. 

구시가지 내도 마찬가지구요 ㅎ  



크라코프 트램은 파란색이네요. 그리고 클래식한 모델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너무 좋네요 +0 +


이건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 ㅋ 




근데 동영상은 너무 까맣게 나왔네요. 

사진도 추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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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교회 입구입니다. 

관광객들 출입구 인데, 시간이 늦은지라 지금은 닺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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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시가지 입구근처 입니다. (기차역에서 지하도를 통해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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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각또각 말 발굽소리가 사진과 함께 들린다면 좋을텐데요 ^^


사진은 많이 안찍고(아이폰 6의 성능에 좌절을 많이 했기에...) 일찍 자기도 했습니다. 

야경이 아쉬웠지만 몸이 피곤해서 더 돌아다니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 늙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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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텔 조식장소 입니다. 

조식도 먹고 연주회도 하고 여러모로 사용되는 거 같은데, 여튼 이런 클래식한 장소에서 조식을 먹는것도 이채로운 경험 이었지요. 

위에 발코니에서 주인이 나와 무도회등에 대한 환영과 소개의 말을 하는 것 등을 상상하며 말이죠 ㅎ 

최신 시설을 기대하기 힘들고 나방이 들어와 같이 잠을 청하기도 하지만 이런게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운 낮에는 바르샤바행 기차를 타기로 하고, 시원한 아침 일찍 다시 구시가지를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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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광장에서 음악회를 포함한 문화축제를 거대하게 진행했는데, 요기 용들도 고것중에 하나 입니다. 

사진상으로 작게 보이실 지 모르겠으나, 오른쪽에 빨강용은 노란 발톱이 사람만한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그리고 크라코는 용으로 유명한 도시라고 하네요. 세인트 조지님께서 여기서도 용을 물리치고 가셨을지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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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시가지의 정문?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ㅅ=;;) 여튼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대문 이었습니다. 외에는 뻥뻥 뚤려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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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벽에 걸어놓고 판매를 하네요. 맘에 드는게 있다면 한점 샀을텐데, 유럽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보면서 많이 마주치다보니 

항시 마주칠 수 있는 화풍이고, 특출하게 독특하거나 맘에 와닿거나 하는건 보기기 힘드네요. 물론 조예가 깊지않기에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ㅎ

여튼 좋은 장소 및 야경등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게 더 많은 아름다운 도시 크라쿠프 였습니다. 

여기도 강추! 폴란드 들르실때 꼭 일정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보통 체코를 가서 프라하를 갔다가 크롬로프를 많이들 가시는데, 

개인적으로 크롬로프는 별로 더라구요 ㅎ 고렇게 비교해보면 바르샤바를 들른다면 크라쿠프는 꼭!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 

(기차는 1등석으로 하시구요 ㅎㅎ) 


지금은 새벽 세시인데..... 아직도 잠이 안오네요 ㅎㅎ 

월요일날 출근해서 고생을 좀 해봐야 시차에 적응하지 싶습니다. 

여튼 바르샤바와 이스탄불은 조만간 다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 계속 있으셔서

하단에 짤막한 글 링크 남겨 둡니다. 이스탄불은 비추 입니다. 

http://goettin.tistory.com/m/511 

터키, 이스탄불 들를 비용과 시간에 다른 동유럽 국가를 하나 더 들르시는 걸 추천 합니다 ^^ 


by EERiE™ 2018.06.08 23:36






화도에 츄러스 맛집 카카오 츄로 입니다.
저는 여기 경치가 좋아서 와이프는 여기 츄러스가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는 장소 입니다 :D

차가 없으면 들르기가 불편하구요 마석역에서 차로 3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습니다.

오픈시간과 클로징 시간이 타이트해서 시간 계산도 좀 필요하구요. 여튼 마석 화도에서 들러보기 좋은 장소 중 하나 아닐까 싶네요~ :D 춘천 나들이길에 들르기도 좋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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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ERiE™ 2018.05.27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