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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EC(K)G 기능 오픈 이틀만에 사람구해


기사- 상기 이미지 및 하기 링크참조

https://www.reddit.com/r/AppleWatch/comments/a40qm5/heading_to_a_cardiologist/



애플워치 EC(K)G 기능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벌써 많이 접했을 소식인데
기능 공개 이틀만에 사람을 구했습니다.

총 두대의 애플워치4를 아내와 본인용으로 구입해서
ECG 기능 오픈 후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내와는 달리 그래프가 이상한 걸 보고

애플워치의 리포트를 참고해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의사분이 하는말이
애플이 본인(환자) 목숨을 구해줬다고 하는군요.


기사 - 상기 이미지 및 하기 링크 참조

https://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151225



한국에도 해당 기능이 얼른 오픈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나 마주하기엔 요원한 한국의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ECG 기능이 지원되는 미국 판매분을 직구하거나 앞으로 곧 오픈 될 영국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일본도 한국보다는 훠얼씬 빨리 등록이 완료되지 싶습니다.


by EERiE™ 2018.12.10 22:10

2018년 12월 7일자로 애플워치 4 의 심전도 기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미국에서 판매 된 제품이 아니라면 업데이트를 하여도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건강기능에서 우선 활성화를 시키면 워치에서도 심전도(ECG or EKG)기능이 활성화 되며 위의 아이콘을 통해 측정또한 가능합니다만... 

현시점에서는 미국 발매분에만 국한 된다는 점 이 아쉬운 순간입니다.

이유야 애플워치4를 의료기기로 승인한 국가가 현재 미국밖에 없기 때문이구요 

더욱 정확히 말하자면 심전도 앱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혹은 일본에서도 (일본에서 구입하신 한국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저도 그렇고 ㅎ)
해당절차가 완료된다면 활성화에는 문제가 없는데 (하드웨어상으로는 이미 해당기능을 쓸수있게 제작이 되어있어서)
한국은 몇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우회적인 방법이 있을까 고려를 해봤는데
하기에 여러 우회 고려 방안 역시 현시점에서는 안되는 점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링크 및 이미지 참조-

http://www.geekscorner.co.uk/apple-watch-ecg/





아이튠즈 미국계정은 아직 시도해 보지도 않았는데 안된다 하니 시도해 볼 필요도 없고...

애플이 작전을 참 잘 짠 것 같습니다... =ㅅ=
국가별 법망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및 진행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러면 제 일본산 워치는 일본에서 언능 의료기기 등록을 해 주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밖에 없겠네요 ㅎㅎ
(일본이 한국보다는 훨씬 빨리 진행하지 싶기도 하구요)

단순 모니터링 장비라기엔 개인이 사용하기에 위험성이 높을까요? 

23세 미만은 미국발매분이라도 활성화를 못시키던데 이유가 뭘까요? ㅎ


by EERiE™ 2018.12.08 08:16



역시 짝퉁의 한계인가 봅니다
메탈줄이 그리워서 저렴이로 한번 구입해봤는데
아무런 충격없는 상태에서 저 혼자 분리가 되버리네요.

그래도 바로 책상위에서 자유낙하를 해서 워치는 별 손상이 없었고 줄은 예전에 맞췄던 가죽줄로 바로 바꾸었습니다만....

콘크리트 혹은 감당안되는 높이에서 분리됐을 경우를 상상하면 끔찍하네요;;; (케어플은 들어놨지만...)

여튼 중국산 짝퉁 쓰실때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순간 워치가 분실 되거나 팔에서 떨어져 지면과 키스 후
와구장창 부서진 후 리퍼를 위해 거늬 새것가격과 같은 값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by EERiE™ 2018.11.29 20:11

 



예전에도 한번 글 올렸던적이 있는데
mr.time 이라는 앱에서 쓸만한 페이스를 종종 다운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 용이긴 하지만 tiktok 도 페이스꾸미기에 좋지 않을까 싶네요 :D

정적인 사진으로는 unsplash 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건 에르메스~



다음은 아디다스~


by EERiE™ 2018.11.29 19:47


(중략 - 하기링크 참고)

https://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8/11/apple-files-european-patent-for-smart-apple-watch-band-with-embedded-circuitry-and-led-indicators.html

짧게 훑어본 바로는 워치밴드에 적용 될 수 있는 신기술 인 것 같군요 ^^

귀찮아서 전문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추후에 밴드에도 여러기술이 적용 된 모델이 나오겠네요~

개인적으로 카메라가 좀 달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페이스 아이디(face id)도 지원하면 좋겠구 말이죠 :D


덧. 대략적으로, 노란색으로 마킹되어 있는 부분을 자세히 읽어보니, 유저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기능을 추가 할 것으로 보입니다. 휠 수 있는 기판 (flexible circuits)와 LED와 같은 걸 함께 집어 넣으면,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센서들을 추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압/온도/습도 등등... 그리고, 현재 애플이 취하고 있는 건강중심의 방향성과 밀접하게, '빛'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혈액 내 산소량을 밴드에 포함된 LED와 센서를 통해서 측정 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by EERiE™ 2018.11.29 19:31


<중략-하기 링크참고>

http://www.yoonsupchoi.com/2018/10/04/apple-watch-ecg-in-korea/?fbclid=IwAR09sF2fuj2ESODUhloLbc2dSOyU9XsC3z4WugkUnVPEUfOLPAnSGPLvJys


저는 해당 링크의 글을 보기전까진 미국에서만 시작하면 국내도입은 시간문제(식약처의 적극대응) 혹은 의지문제(애플의 적극대응)라고 생각했는데, 글 보고 나서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일 안하는 식약처의 최대난제 이외에도 해당기능이 하드웨어적으로가 아니라 소프트웨적으로 FDA승인 받은점이 컸었습니다.

거기다가 ECG의 국내 의료법과 함께 하기글을 보면
https://www.facebook.com/825863020791144/posts/2282538645123567/

더욱 요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의 결론은 미국에서도 이렇게 오래걸리는데
국내라면 어림없는 소리 아닌가.. 이고
ECG가 단순 의료기기(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이상인 것 같네요...

다만 합법적인 방법외에는 여러모로 뚫릴 가능성이(국내에서 ECG기능을 사용 할 수 있는) 있지 않나 싶습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덧. http://www.yoonsupchoi.com/2018/09/21/apple-watch4-ecg/

by EERiE™ 2018.11.29 08:34

제가 쓰는 메신져들이
카톡, 왓츠앱, 바이버, 라인 등인데,
그중에 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건 바이버 밖에 없군요

우선 카톡이 컴플리케이션 지원 업데이트를 해주면 좋겠고
셀룰러 및 GPS버전에서 단독 동작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 GPS는 좀 복잡하겠죠? ㅎㅎ

그리고 핸펀에서 실행가능한 여타의 카톡 서비스들을 워치에서도 실현했으면 하네요.

위 네개 메신저들을 겪어본 결과 왓츠앱이
제일 꼬지고 그 담이 바이버(다만 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므로 추가 점수) 외에 라인과 카톡은 비등비등 하네요.

카톡은 장문의 메세지는 보기가 힘들었는데
페이스 알림창에 뜬 메세지를 보면 앱열고 들어갔을때의 5배는 넘는 정도의 문장을 보여주긴 하네요 ㅎㅎ

지금 4세대 워치를 보며 느끼는 점이 아이폰 4가 처음 나왔을때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이 시점에서 카톡도 얼른 치고 나가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다운 지원과 개발을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카톡도 아이폰4때부터 시장을 선도한 것 같은데 말이죠 쩝

국산 대표 메신저가 된 지금 카톡이 워치 컴플리케이션 지원도 안하다니...

카톡이 워치 시장에 대한 빠른 자각과 함께 여타의 지원 및 사업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바라며 고객센터에 글 남기고 왔습니다.
지원이 확대되는 그날까지 회원분들도 모두 고객센터 같이 들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ㅋ


덧. 회신한번 받았습니다만 계속해서 문의해야겠습니다 ㅋ






by EERiE™ 2018.11.29 08:25


<중략 - 링크참조>

https://9to5mac.com/2018/11/28/apple-watch-ecg-watchos-5-1-2/

뭐 아직은 루머인 점을 해당링크에서도 분명히 말하고 있고
개발자 버전의 OS 5.1.2 가 벌써 나왔는데도 잠잠한거 보면 루머로 끝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흥미로운 점은 ECG 기능의 활성화를 지역변경으로 타 국가에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네요 ^^
“However, users in other countries will be able to use the feature with a region settings workaround.”

한국에서도 지역변경(미국으로?)으로 기능 활성화가 된다면 직접적인 의료목적으로의 사용은 의료법(?)을 포함한 제약사항이 많지만 해당기능 사용중에 이상이 발견됐을 때 병원에 방문해서 정밀검진을 고려해볼 수 있는 방법은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 계실까봐 덧 붙이자면
이미 가지고 계신 워치4에는 하드웨어적으로 ECG기능이 추가되어있습니다.
ECG 기능 활성화라함은 소프트웨어적인 개방을 말하는 것이고 애플이 FDA에 승인받은 ECG기능역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의료기기(?)로써 받은 것 입니다 :D

덧. 지난 신제품 발표행사때 2018 연말안에 될 것이라고 얘기했었다는데, 올해안에 가능하다면 5.1.2가 딱 맞긴 하겠네요 ㅋ

덧2.

애플워치 ECG 기능 관련 참고하기 좋은 글 링크 입니다. 

http://goettin.tistory.com/m/520



18년 12월 1일 추가내용

https://mashable.com/article/apple-watch-series-4-health-ecg-feature-45day-return-report


상기 링크의 글로 추측해보건데, 12월에 OS 5.1.2 의 발표와 함께 ECG 기능이 추가되는 건 기정사실화가 된 것 같네요.

그리고 애플워치4는 환불기간이 기존 2주에사 4주로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그 4주동안 심장활동을 확인하는 기능에 문제가 있을경우 이유불문하고 바로 교환등으로 진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심박수 및 심전도 기능 등)


여튼 애플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멋진 의료기기를 선물해주길 바래보겠습니다 :D 


by EERiE™ 2018.11.29 08:08







애플워치4(applewatch 4) 구입을 하였습니다
한국은 아직 발매 전 이라 일본에서 제품을 공수 해 왔고
워치는 처음이라 한달여간 사용해보니 애플케어플러스(applecare+) 가입을 해야겠더군요. 


참고로 애플기기는 한국보다 일본이 쌉니다. 

(18/10/26 추가 - 이번 출고가 기준을 보니 워치와 폰 모두 이전과는 다르게 저력하게 책정한 것 같네요) 

아이폰과 워치 및 에어팟 의 경우에 그렇고 맥이나 기타제품도 비슷하지 싶네요. 

가격이 비쌀수록 그 편차는 더 심해지구요. 

그래서 상기 세 제품 모두 저는 일본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차이만 해도 비행기 값은 가뿐히 뽑는군요)  


참고로 2. 애플워치에 대한 단상등 글쓴이가 나름 주절여보는 글이 최~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워치 보호용 악세사리들이 아직은 한국에 미출시이기도 하고 액정강화 필름에 프로텍터(protector)등을 할 생각을 하니 

원래의 영롱하고 이쁜 애플 감성의 디자인이 많으 손상되기도 하고 그 액세사리들 사다붙일 가격이면 케어플러스 가입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일단 가입했습니다.


필름(film)이나 강화유리의 경우 전면 보호가 안되고 전면 보호가 되는 경우 물에 들어갈경우 들뜨는 등 완변하게 커버가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프로텍터의 경우 애플디자인을 심히 회손하기에 애초에 고려자체가 불가하고 투명제품들의 경우 연질인 경우가 많아 보호가 많이 될까 하는

의심과 함께 색상이 누렇게 뜰 것 같아 걱정이 되더군요. 조만간 국내에도 많은 제품들이 보이겠지만, 가격에서 몇만원씩 할테고, 아마존 이나 알리익스프레스등을 이용하면 몇천원정도면 살 수 있는 제품들이 많으나 배송기간이 좀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본제품의 애플케어+플러스는 구입 후 30일 내에만 가능하다고 어디서 들어서 부랴부랴 가입했는데, 

아직 한국에서는 제품이 발매전이라 케어플러스 서비스 정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이 없네요. 

제가 알음알음 들은 바로는 국내에는 아직 케어플러스 정책이 없어 일본 8400엔(세금 별도)과 달리 무상으로 2번까지 리퍼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원래 수리비용대비 약소한 비용으로 리퍼를 해주는게 케어플러스인데, 국내에는 무상으로 진행한다고 얼핏 들었으나 

애플의 상담원 말로는 오늘기준(18/10/22)으로 미출시 제품이기에 해당정책에 대해 확실하게 답변 해 줄 수 있는것이 없다고 합니다. 

11월 2일 이후에 워치용 케어플러스 정책이 나온다면 거기에 맞춰 적용가능하겠고, 한국에서 리퍼가 불가할 것 같지는 않으나 

여차하면 일본으로 날아갈 수도 있겠지요. 가격이 50만원 짜리니 망가졌다고 그냥 버릴수는 없는 노릇인거 같네요 ㅋ;; 

추후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바꿀때도 리퍼후 중고판매한다면 더 나은가격에 받을수도 있으니, 보험드는 셈 치고 가입 했습니다. 










여튼 액정 깨져서 사용불가한 날이 (만약에) 올지라도 일본 들고가서 리퍼받을 수 있는 여지는 남겨놨네요 ^^. 







아이폰은 2010년도 때부터 써보니 액정 강화유리에 케이스 씌우면 뭐 크게 고장날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보험이나 케어플러스는 따로 안들었지만 워치는 아무래도 한번은 깨먹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가 시계를 워낙 험하게 쓰기도 하고... 손에 붙어 있다보니 어디에 부딪히기도 쉬워서 ㅎㅎ;;  







여튼 한국의 워치용 애플케어플러스 정책이 나오면 한번 더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전에 애플케어 관련하여 잘 정리된 글이 있으니 하기링크도 참고하시구요~  

https://m.cafe.naver.com/awuf/1277

 

https://m.cafe.naver.com/awuf/3699





덧. 워치4 는 사랑입니다 >,.<




참고로 2. 시작합니다. 

애플워치에 관심을 막 가지기 시작할 무렵 (정확히는 1세대? 0세대? 나올때 가졌던 관심이 비싼기기가격과 애매한 성능문제로 옛날 옛적에 

접었던 후) 애플워치4 발매 소식을 들었습니다. 

애플기기를 접할 때 항상 장벽이 되는것이 기기에 대한 정보가 적다는 것(본인이 나이가 들어서 그럴수도...) 또한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것 (무려 아이폰을 8년?이나 써왔는데도...)등이 있지만 도처에 위치한 애플스토어(한국에서는 리셀러들이겠군요)에서 자유롭게 기기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일렉트로마트 하남점에 있는 애플스토어 직원에게 문의를 해봤었습니다. 

애플워치 종류가 어떻게 되느냐? 38mm 는 뭐고 셀룰러는 뭐고 통신사 가입도 해야되느냐 등등 시계 하나를 두고 나뉘는 여러 모델과 선택지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했었습니다만 답변을 간략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워치 38mm(작은거), 42mm(큰거) 대분류하에 

셀룰러+GPS모델(독립적으로 전화, 문자, 음악듣기, 지원하는 앱에 한하여 통신기능 ex. 카카오톡 등이 가능) 과

GPS 모델 (핸드폰 10M 이내에서 상기 셀룰러 모델이 하는 모든 역할과 아이폰과 함께 여러앱을 구동) 하는 모델이 있다 합니다. 


그럼 셀룰러 모델은 무조건 통신사에 가입해야 하느냐?  

아니랍니다. 

그럼 셀룰러 모델 누가사냐? 

본인도 들고 있지만 스테인레스로 마감처리된 고급스런 디자인이 한몫 한다고 합니다.  

GPS 모델은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모델들만 나온다는 군요. 아참 4의 액정은 크리스탈 어쩌구 처리랍니다. 셀룰러의 경우. 

(한층 더 강화된 보호기능이 되겠지요 ㅎ) 

후에 알게됐지만, 셀룰러 모델을 사고 통신사 가입 안하고 쓰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여튼 그와함께 이번에 나오는 애플워치 4 는 더 커진 화면 40mm, 44mm 로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을 좀 했더랍니다. 

3는 사봐야 유물이 되겠고... 

4를 사면 액정이야 당연히 큰걸로 하고... 

셀룰러 모델을 살까? 

월 통신비가 만원 가량 나온다던데... 그만한 값어치를 할까? 

Apple | iPhone X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1.8 | 0.00 EV | 4.0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8:10:19 08:06:26





구매전에는 셀룰러 모델의 유용한 범위가 여름휴가철 바닷가 등지에서 핸드폰 분실염려 없이 또한 전화와 문자 및 각종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운동할때? 핸폰이 근처에 있다고 방해가 되지도 않고.. 들거나 매거나 붙이고(?) 다니는 모습이 일반화 되어있기도 하고 해서 운동시 장점은 별로 못 느꼈었습니다. (운동도 잘 안하고.. ㅎㅎ)


지금은 applewatch 4 구입후 한달이 되었는데, 전화 및 문자 놓치지 않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카톡, 왓츠앱, 바이버 라인 등 포함해서요. 

비행기시간, 영화시간알람 등 제가 설정하지 않아도 팝업되며 알려주는 장점도 있었네요. (더 오래 쓰다보면 다른 좋은 기능들을 더 많이 발견하지 싶습니다.)

에어팟을 쓰고 있는데, 워치로 볼륨컨트롤이 가능한 장점 도 있네요. 유용하게 쓰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폰이 가방등에 있는 상황이라면 볼륨조절을 포함한 모든 기능이 참 유용하게 변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이동중에 아이폰(iPhone)을 충전할 경우. 

이 외에도 여러 다양한 기능이 있을 수 있을텐데, 아직 사용한지 한달밖에 안되는지라 이쁜 시계만 생각하고 샀던거에 비해 너무나 많은 기능들을 활용중이네요 ㅋ;; 


셀룰러 모델을 살껄 하는 후회도 하지만 돈이 없기에 불가했다는 점 또한 잘 알고 있구요(응?!) 

카톡의 경우 장문의 메세지는 잘려서 나오고 워치에서 볼 경우 확인했다는 절차를 거치지 않을경우 읽음표시가 안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읽씹의 진화라고나 할까 ㅋ;;)

다음에 워치 신모델이 나온다면 셀룰러 모델로 가지 싶지만 그전에 통신사에서 자유롭게 통신사 가입했다가 해지했다가 반복할 수 있는지 확인을 우선 해보고 싶더군요. 매월 만 얼마씩 내기는 아깝지만, 특정 달에 가입해서 쓸 수 있는 환경은 분명이 찾아오지 싶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워치의 통신사 가입은 아이폰이 가입된 통신사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약간 보조적인 통신으로 개통이 되는걸로 아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군요 ㅎ 여튼 현재 이동통신사 3사가 모두 워치4 통신서비스를 지원하기에 뭐 중요한 사항은 이제 아니게 되었습니다. KT가 요번 4부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전까지는 SKT 및 LG U+(플러스)만 가능했었습니다.  


여튼 아이폰의 10M 이내에서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GPS 모델이 되겠습니다. 

셀룰러 모델의 경우 미니멀라이프(맞나?)를 실천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 될 수 도 있구요. 

핸드폰 없는 하루, 핸드폰 액정에서 벗어나 주변의 모습과 소리에 더 집중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 되겠습니다. 




덧붙여. https://www.youtube.com/watch?v=K9IVk4fLnu8 

유시찬tv 라는 곳인데, 애플워치4에 대해서 여러모로 설명이나 정리를 많이 하신 것 같아 링크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 




아참 이번 애플워치4를 붙여서 애플셋트?를 완성했습니다 :D

워치, 아이폰 그리고 에어팟 (airod)ㅋ

NIKON CORPORATION | NIKON D750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29.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8:09:26 19:51:23


by EERiE™ 2018.10.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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