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별 기대 안했던게 다 효과적이었던 듯? 싶기도 하고
실제 일본 AV배우가 출연하는 청불이어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ㅎㅎ

음.. 잘 짜여진 각본과 연출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영화얐습니다.

안시성의 설현과 혜리의 물괴등이 개봉을 안한 아쉬움과 함께 찾았던 극장에서의 알찬 수확 이었네요 ^^

상류사회 추천! 합니다 :D

by EERiE™ 2018.08.31 22:57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is so nice to watch

I saw only Ella Purnell during 2 hours :D
(i dont know why but you can experience when you enter the theater)

2시간 내내 엘라퍼넬 한테 푹 빠져 있다 왔네요 ㅋ;;




by EERiE™ 2016.10.12 23:46

동반 1인까지 무료로 관람가능한 

CGV 명량 무료관람(초대) 이벤트~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 하세요 ^^

http://www.cgv.co.kr/culture-event/event/detail-view.aspx?idx=12103&menu=0



by EERiE™ 2014.09.07 11:45





어제 비긴어게인(Begin Again) 영화보고 왔습니다.

CGV 군자의 불편한 주차시설을 체험하며(CGV 강동 다음으로 구린 영화관인 듯) 영화 잘 보고 왔구요.


초반에 살짝 지루하지만 종반으로 갈수록 흥미 진진 했습니요 ^^ 

따듯한 영화 좋아하시는분들은 아마 실망하지는 않으실 듯 


다섯개 만점에 별점 세개 추천작이고, 여자분들 많이 보시리라 예상되네요 :D


즉 남자분들 데이트코스 짜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군요 ㅋ;;

(아참 CGV 군자에는 차끌고 가시면 완전고생 ㅎㅎ;;)

















영화 OST가 많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원스(Once)에 비할 영화 및 음악은 아닌 것 같으나 돈주고 보기에 아깝지는 않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원스 아류작 정도? 


요즘 왠지 헐리웃 영화라 하면 틀에박힌 레파토리의 뻔한 장면 줄줄이 예상되는 스토리 등 창의성은 안드로메다이고

공장에서 찍어낸 오락물 이상으로는 안보이는 영화라는 인식이 강해졌는데, 요 비긴 어게인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 같진 않네요.   


여튼 한가한 시간에 보기에 나쁘지 않은 영화이니 고르실 때 참고하시길 ^^


음악영화 전용관이 있다하긴 하는데, 굳이 거기까지가서 볼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하네요 :D






-




by EERiE™ 2014.08.31 09:59










state of play 시사회 후기


action 도 sex 도 살인마의 톱날도 없는(음 이건 있다고 표현해야 하려나?)
2시간 짜리 영화가 흥미진진했다면, 그 원인을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
연출력과 화면구성 그리고 그에 보답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배경음악에서 2시간 집중의 변을
찾았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직접 그 현장을 극장에서 체험하길 바란다.

쉬리와 첫 인연을 맺은 서울극장에서 X-FILE을 봤던 2관의 웅대함에 영화에 앞서 압도당한 탓일까?
지루함인지 피곤함인지 알수없는 이유에 쫒겨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앞좌석의 어느 관객에도
불구하고, ending credit이 그 역할을 다할 때 까지 자리를 지키고 싶었지만, 2호선 열차의 막차시간에
쫒겨 먼저 걸어나온데 대한 아쉬움이 큰 나이다.
 
이 영화의 title은 state of play 이다. 하지만 나는 journalist 라는 제목을 붙여주고 싶다.

믿을수 있는 언론인이, koreanjournalism을 수행하는 기자를 보기 힘든 한국의 문화때문일까?
Rachel(극중 della)이 기사를 송고하는 순간, send button을 click 하는 그 순간이 너무나 통쾌했다.

jason의 액션신보다 어느 sexy한 여배우의 bed scene 보다 더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멋진 시사회 티켓을 양도해 주신 바다사나이님께 감사를 표하면서 영화의 story에 대해 간략히
말하자면, 뻔하디 뻔한 story line의 어느 pro 미국기자의 일상이다.
정치권에 관련되어 이시대의 돈에 정복당한 노예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뭐 그런거.

story에 집착을 하는 당신이라면 여자친구와 함께 혹은 가족과 함께라면 시간이 아깝고
표값이 아까울지도 모른다. 또 bed scene과 action에 중독되어있는 당신도 말이다.

하지만 꼭 강조하여 말하고 싶은게 있다.

Hollywood 영화라는 편견은 잠시 묻어두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과 배경음악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brad의 부재로 안어울리려나?)의 본전을 제대로 뽑은 연기자들의 연기력을 즐겨보라고.

COMA상태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언론계에 일침을 가해주는 멋진 그리고 아름다운 영화로
한국에서 기억되길 바라면서 시사회 후기를 마친다.

Russell Crowe는 이 영화로 자신의 연기인생에 거대한 일획을 그을 수 있을듯 싶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글쓴이가 비 전문가라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덧. 한국의 조폭영화에서 자주보는 재수없는 어거지(혹은 강압적인) 웃음보다
훨씬 통쾌한 대사들을 감상하는것도 POINT라 생각한다.



<DO NOT TRUST editor>










 
by EERiE™ 2009.04.10 00:28
| 1 |